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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살기

이중국적..?

작성자joann|작성시간26.06.09|조회수545 목록 댓글 9

매년마다 한국을 3개월 정도 방문하면서 65세가 되면은 이중국적을 해야 겠다고 생각을 해 오면서 막상 5월13일 국적회복을 신청하고나니
앞으로 벌여질 일들 생각하니 머리가 아프면서 노후를 어떻게 사는것이 잘 사는 것인지 마음갈등을 느끼면서 미국으로 돌아왔다.

그런데 때마침 역이민 카페를 알게되어 가뭄에 해갈되는것 같아 기운 납니다.
앞으로 많은 정보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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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리지2 | 작성시간 26.06.11 저도 많은 도움 받고 있습니다
    좋은정보 함께 할수있어 좋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joan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카페를 알게되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좋은 정보를 함께 나누어 보아요. ^^~
  • 작성자아스펜 | 작성시간 26.06.14 저 경우 첨엔 여기 살아도 살아왓던 Cerrotos 가 내집 같고 여긴 잠시 머무는 타향 같터니만 여태 일년에 한번 가면 3개월 이상 머물다 왓엇는데 이젠 가고픈 맘이 생기질 않네요. 그래도 자식,며눌,손주가 있어니 12월엔 다녀 와야 겟다 싶읍니다.
    거진 2년 만에
    제2의 고향집 갈예정 입니다.
    나이 들어서는 한국에 정착 하는게
    훨~~ 좋코 편한것 같읍니다. ^^
  • 답댓글 작성자joan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그렇군요.
    매년 세금 신고를 하려면...
    그시기에 무조건 미국을 방문 하셔야 되지 않는가요?

    편안하고,행복한 한국의 생활 소식들을 종종 올려주세요.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말미잘 | 작성시간 26.06.16 joann 세금보고도 인터넷으로 하는 세상이라 그것때문에 미국가는 시기를 맞출 필요는 없답니다.
    저도 자식들이 모두 미국에 있어서 복수국적만 해결되면 다녀올 계획입니다.
    참고로 저는 작년 10월 17일에 신청했고 올 3월 말에 1차 통과해서 법무부 심사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한국은 일상이 여행이라는 말이 나올만큼 여행해야 할곳이 많아 아직은 미국이 그립진 않지만,
    자식들과 손주들이 보고싶은 건 어찌할 수 없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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