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버타운은
점점 고가화되는 흐름이다.
앞으로 나오는 단지들,
동탄조차도 보증금 10억이
기본이 될 가능성이 크다.
그런 흐름 속에서
백운호수 푸르지오 오피스텔처럼
의무식 비용 없이
실버타운 인프라를 함께 쓰는 구조는
괜찮은 선택지로 보인다.
실버타운 부부기준
7억~9억대 임대가 싫다면,
오피스텔 전세도 대안이 되겠다.
3억/월세150만원 정도로
보증금을 낮추고
여기에다 식비만 먹는 만큼
추가한다면,
신축 실버타운 커뮤니티를
이용하며 살 수 있다.
그것도
30평대 방 3개에 살면서
실버타운 보다 오히려 돈이 덜 든다.
(※ 1인 기준은 큰 차이 없음)
왜?
■ 같은 단지, 다른 상품
총 1,378세대
실버주택 536세대 (60세 이상)
오피스텔 842실 (연령 제한 없음)
같은 생활권,
같은 인프라
그런데
돈을 내는 방식은 완전히 다르다.
■ 실버타운, 편하다
19평 (방2 화장실 1)
25평 (방2 화장실 2)
보증금: 약 5.8억 ~ 9.9억
(5.8억은 2단지19평인데 완판됨)
월생활비 (부부 기준): 320만
실제 체감 비용: 약 400만 원대
안 써도 돈은 나간다.
■ 오피스텔은 선택형 상품이다
30평, 36평 구조 (방 3개, 화장실 2개)
전세 7억 이상.
관리비 대략 35만원?정도
※ 의무식 없음
식비? 먹는 만큼.
※ 생활비? 쓰는 만큼
■ 비용 비교 (부부 기준)
실버타운 25평
보증금 7억~9억대
월 약 400만 원 이상
오피스텔 30평형
관리비약 35만원 남짓
식비는 먹는 만큼.
총 약 200만원 전후?
■ 결정적 차이
실버타운
의무식+ 서비스 포함된 고정 비용
오피스텔
먹는 만큼, 쓰는 만큼만 낸다.
■ 왜 오피스텔이 더 매력적인가.
1. 인프라는 거의 동일
식당, 수영장, 사우나, 골프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 가능.
사실상
준 실버타운 = 실버타운 사촌
2. 생활비 조절 가능
실버타운은 구조상 줄일 수 없다.
오피스텔은 다르다.
안 쓰면 100만도 가능
쓰면 300만도 가능.
3. 보증금 안정성
시행사 MDM플러스
= 국내 탑급 디벨로퍼( 자산 약8조)
부동산 매물로 나온
개인 전세보다 비싸도
보증금 반환 리스크가 상대적으로 낮다.
■ 왜 이런 구조가 생겼을까
답은 간단하다.
고가 오피스텔은
지금 시장에서 분양이 어렵다.
그래서 임대(전세, 월세)로 전환.
자금여력은 있으니 할인분양은 안한다.
■ 비용까지 보면
오피스텔은 월세 전환 시,
보증금을 낮추고
‘월세=관리비’ 구조로 이해하면 된다.
■ 결론
실버타운은 확실히 편하다.
하지만
그 편의는
고정 비용으로 묶여 있다.
오피스텔은
돈을 아끼면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대신, 돌봄·간호까지
필요한 단계라면
실버타운을 추천한다.
https://m.blog.naver.com/pf4me/224235549829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기쁜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1 실버타운과 같이 있는
오피스텔로는 유일합니다.
단기체험은 준비한다고만 했고, 여기는 현재 없습니다.
글 아래의
네이버 블로그 링크를 따라 들어가면 백운호수 푸르지오 오피스텔도
적어놓았습니다.
(한국의 신축 아파트에는 게스트하우스가 있어요.)
백운호수 푸르지오 오피스텔 평면도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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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레비탐맘 작성시간 26.04.01 저희 동네에서 가까운 곳이라 가보려 했는데 비가 많이 내려 미루었더니 차로 모시러 오겟다구요.
전화가 많이 왔었는데 마음이 안내키더라구요~ -
답댓글 작성자기쁜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1 실버타운은 임대형,
오피스텔은 분양형이었는데
임대형으로 바뀌었어요.
예전엔 비싼 곳이라
생각되었는데
지금은 물가가 치솟으니
그런 생각이 안 드네요. -
작성자김보미 작성시간 26.04.02 보증금이 너무 비싸서 지방쪽으로 생각하고있었는데 오피스텔이면 급 관심이 생기네요 정보 감사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