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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이름과 한국이름이 다른 경우의 거소증 신청과 은행업무

작성자구르미| 작성시간17.04.20| 조회수2264|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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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제주아톰 작성시간17.04.21 몸소 경험한 이런 정보가 정말 많은 도움이 됩니다. 감사드리고 유용한 정보모음으로 옮깁니다.
  • 작성자 tulip 작성시간17.04.21 같은 경우입니다. 시민권 할때 성을 바꿀래 그냥 할래 묻더군요. 그 때 남편성으로 바꾸었고 거소증도 바꾼성, 한국에서 쓰던 이름 함께 두개 기재해 받았습니다.
  • 작성자 CA Yoon 작성시간17.04.27 저는 이번에 거소증신고할때 영문 & 한글 이름으로 하고 옆지기는 그냥 영문으로만 했습니다. 두가지 다 사용할려고 했더니 여자는 영문이름은 남편의 성으로 되어있고 한글이름은 예전에(결혼하기전) 성으로 하기때문에 복잡해질것을 우려해서 그냥 영문만 사용했고 은행은 오래전에 옆지기 이름으로 구좌를 오픈해놓았는데 그당시에는 주민번호 뒷자리를 여권번호로 해놓았기때문에 이번에 거소증을 받은후 은행에 들려서 주민번호를 거소증에 있는것으로 새로 정정하고 기존에 사용하고있던 온라인 뱅킹도 새로 재설치하고 한국의 크레딧 카드도 신청해서 받았습니다.
  • 작성자 Starwood 작성시간20.05.24 오래전에 서울에서 거소증을 신청했던 경우라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이름 바꾼 증명서 정도를 보여줬었고 거소증에 바뀐이름으로 나오지만 괄호안에 원래이름이 기재
    되기에 별로 힘들지않게 처리된 경험이 있습니다 (캐나다에서는 이름바꾸는 업무는 주정부 관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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