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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짱돌 작성시간11.08.04 저 같은 경우는 99년도에 한국으로 출장을 갔었는데 Working Visa 를 내는데 ㅡ시간이 오래 걸려 그냥 무비자로 들어가서 한국에서 거소증을 받았는데 굉장히 복잡했던 기억이 납니다.일단 시민권을 원본을 들고 나가 번역을 해서 공증을 받고 호적을 말소 하여야 하는데 미 시민권 받고 바로 신고를 안해 그에대한 벌금을 물고 그리고 호적을 죽이고 나서 호주가 우리집 사람으로 넘어가서 또다시 우리집 사람 미 시민권 심고 안한 벌금 물고 호적을 죽이고 좌우간 굉장히 복잡했던 기억이 납니다.벌금과 수수료가 적지 않은 돈이 들어갔는데 물론 회사에서 다 지불을 했고요. 그런데 우리 딸이 그러는데 내 국적이 살아있다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