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성별: 남자
2. 나이: 76
3. 사는 곳(역이민 전이면 외국 국명/주/도시, 한국이면 도/시): 미국 북서부/일본, 지금은 거제시
4. 자기 소개(자유롭게): 미국에서 45년 살다 2018년에 은퇴하고 약 8년간 세계여행하다 2년전 부터 거제에 정착해서 살고 있읍니다. 지금도 반년정도는 여행하면서 제 나름대로 의미있는 생활을 찮고있지만 쉽지않군요.
취미는 요가와 명상 그리고 아직도 산행과 걷는겄, 특히 Long Distant Walking입니다. Spain Camino를 3회, 국내에선 제주올레길, 지리산 둘레길, 남파랑길을 반 정도 돌았읍니다. 추조 선배님을 알았다면 여수들릴때 뵐 기회가 있었을텐데.
은퇴후 별다른 계획은 없고 그저 자연속에서 명상을 계속하면서 남에게 해를 끼치지않고 가능하면 도음이되게 살고싶음니다.
여러가지 은퇴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교환하고 싶군요.
사진은 제가 3개월동안 산 페루의 아루끼파라는 도시의 명상실입니다. 2022년 Pandemic당시 마추피추근처의 이 도시에서 지냈읍니다 앞 산은 모두 4500m 이상. 언젠가 다시 돌아가고 싶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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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열정 작성시간 26.06.13 환영합니다. 좋은 곳에 정착하셨네요.
거제도 구경할 것이 많아서 여러 번 갔어요.
바람의 언덕, 동백꽃...유람선 타고 해금강 코스와 외도 보타니아...
그리고 예이제 게장무한리필 백반본점이 문득 떠오르네요.
마추피추 근처 명상실 얘기 언젠가 한 번 올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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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레곤친구 작성시간 26.06.14 환영합니다 멋진 인생 사시고 계시네요 부럽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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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엔젤 작성시간 26.06.14 멋진 은퇴생활을 즐기고 계시네요.
은퇴생활 경험담 자주 들려 주세요.^^
후배역이민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듯 합니다. -
작성자Gelayo 작성시간 26.06.15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