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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얼룩제거법]흰옷얼룩/얼룩제거전문가비법...

작성자banama33|작성시간11.12.08|조회수5,674 목록 댓글 0

얼룩 제거법 30가지와 전문가 비법(세탁소에서 전문가들이 하는 방법)

얼룩은 수용성일 경우, 즉시 처리하면 대부분의 얼룩은 깨끗이 처리할 수 있다.

시간이 경과할 수록 잘 빠지지 않은 얼룩은 시간이 지나면 더 심해지므로,

세제나 약품을 사용해 빨리 지우는게 중요하다. 생활속에서 할 수 있는

얼룩 제거법 30가지를 알아본다.

★세탁소에서 전문가들이 하는법

1)주의사항

약품의 사용시 의류자체를 상하게 하거나 변색시키지 않는지 미리 시험을 거쳐 검토해야 한다.

열은 얼룩을 고착시킬수 있으므로 완전히 제거되기 전까지는 다림질 등으로 열을 가해선 안된다.

표면에 잔털이 일어나지 않도록 직물의 결을 따라섬유의 올을 살피면서 가볍게 두드리는 것이 좋다.

얼룩제거가 끝난 뒤엔 표백 또는 세탁을 통해 얼룩제거시 사용한 약제를 제거해야 한다.

2)얼룩 제거의 원리

#화학작용:산성 얼룩은 알칼리성 얼룩은 산성약제로 중화시키거나 얼룩을 산화

또는 환원시켜서 원래의 색상으로 회복시킨다.

#용해작용:수용성 얼룩은 물에 지용성 얼룩은 유기용제에 용해시킨다.

#윤활작용:글리세린과 로드유와 같은 윤활제의 미끄러지는 작용을 이용해 얼룩을 제거한다.

1.김치국물이 묻었을때

바로 묻은 것을 물로 씻고, 중성세제로 빨면 지워진다.

오래된 얼룩은 얼룩 안팎에 양파 즙을 바르고 하루쯤 지나서

물로 씻어내면 깨끗해진다.

2.간장 소스, 식초의 얼룩

*향신료를 포함한 간장과 식초 소스 등의 얼룩을 지울 때는 소금물과 설탕물이 효과적이다.

소금물을 칫솔에 묻혀 얼룩을 두드리고 난 후, 30분쯤 두었다가 설탕 물을 칫솔에

묻혀 두드린 다음, 중성세제로 부분 세탁하면 얼룩이 말끔히 지워진다.

**무즙을 이용하는 방법, 얼룩진 곳에 무즙을 수북이 올려놓았다가 잠시

후에 물수건으로 두드리듯이 닦아내면 된다.

3.과일 즙이나 땀의 산성 얼룩이 졌을 때

바로 생긴 얼룩은 비눗물로 닦아내고, 오래된 얼룩일 경우에는 식초

거즈에 묻혀 두드리거나 암모니아 50%액으로 닦아낸 뒤 비눗물로 닦아주면 된다.

와이셔츠등의 옷깃에 생긴 땀 얼룩은 타월에 벤젠을 뿌려서 비벼주면 빠진다.

과일즙이 묻었을 경우, 시간이 지나면 잘 지워지지 않으므로, 빨리 젖은 수건으로

두들겨 주거나, 요염된 부분만 닦아 재면 된다. 그래도 얼룩이 빠지지 않을 경우

식초를 사용하면 된다.

4.껌이 묻었을때

A)껌이 묻은 곳 위에 신문지를 깔고 다리미로 다린다. 그러면 껌이 모두

신문지로 묻어나 간단하게 제거가 된다.

B)껌이 묻은 자국의 안쪽에 얼음을 대고 냉각시켜서 딱딱하게 굳혀

떼어내는 방법이다. 옷감에 손상을 주지 않는다

C)남은 자국은 신나에 담가 손가락 끝으로 비벼서 떼어내면 된다.

단 아세테이트일 경우에는 벤젠을 사용한다.

D)껌은 기름에 잘 녹는다. 껌이 묻은 부분에 식용유를 발라 녹여

껌을 제거한 후 세제로 주물러 빤다.

E)마요네즈를 발라서 주무르면 녹아서 없어진다.

F)네일 리무버를 솜에 묻혀 껌이 붙은 부분에 두드리면 잘 없어진다.

G)그러나 오래되어 잘 안 떨어지는 껌은 휘발유를 묻힌 다음 손으로 비비면 깨끗이 떨어진다.

5.녹물이 들었을 때

*녹물이 든 곳을 레몬 조각으로 문지른 다음 깨끗한 물로

신기할 정도로 말끔히 제거된다.

**녹이 묻은 부분을 약국에서 파는 수산 5~10% 수용액에

약 30분이서 1시간 정도 담가두면 철이 환원된다.

6.립스틱이 묻었을 때

*따뜻한 알코올이나 사염화탄소를 타서 비벼 빨면 잘 지워진다.

그러나 무명 이외의 섬유일 경우 거즈에 묻혀서 가볍게 찍어낸다.

**알콜에 적신 천으로 닦은 다음 미지근한 물에 세제를 풀어 부분

세탁을 하거나 버터를 조금 발라 손으로 가볍게 문지른다.

***물파스로 지우면 깨끗하게 지워진다. 문제는 물파스 냄새가

심하므로 많이는 바르지 않는 것이 좋다.

7.먹물이 묻었을 때

가루비누을 이겨 섞어, 얼룩이 진 부분에 바른 다음 마르기 시작하면 비벼 세탁한다.

8.매니큐어가 묻었을 때

보통은 아세톤으로 지운다.

그러나 아세테이트나 테트론 옷감에 묻었을 경우에는 신나로 지운다.

9.옷에 묻은 볼펜 얼룩

알코올이나 신나를 거즈에 묻혀서 두드리듯이 닦아 낸 후,

세제를 20배로 묽게 한 미지근한 물로 섹탁하면 된다.

물파스를 발라두면 휘발 성분으로 인해 얼룩이 말끔히 지원진다.

또는 물파스를 바른뒤 바로 비누칠을 해서 비벼 빤다.

10.실크옷의 얼룩

실크 옷에 생긴 얼룩을 제거하려다 잘못하면 오히려 얼룩을 돋보이는 동그란 얼룩이 또 생길 수 있다.

벤젠을 사용할 경우, 우선 얼룩 안팎에 벤젠을 분무한 벤젠을 묻힌 가제로 두드려 주면,

다른 얼룩이 생기지 않고 깨끗하게 제거된다.

11.싸인펜 잉크가 묻었을 때

거즈에 신나나 사염화탄소를 묻혀 톡톡 두들기거나 미지근한 물에 합성세제를 넣고

비벼서 빨면 잘 빠진다.

12.음료수-술 얼룩

옷에 맥주 등과 같은 알코올 성분의 술이 엎질러져 얼룩이 졌을 때는 곧바로 그곳에

배연기를 뿜거나 물수건으로 닸아주면 쉽게 빠지지만, 오래된 얼룩은

물:알콜:식초를 8:1:1의 비율로 섞은 물에 빨고, 물로 헹구면 깨끗이 제거된다.

아이들이 주스나 콜라 등을 마시다 옷에 흘리는 경우 소금물에 가제를 적셔

두드리듯 닦아내는 것이 좋다. 얼룩이 오래됐을 때는 중성세제로 닦아내면 된다.

13.크레용, 유화물감, 페인트 등이 묻었을 때

곧바로 휘발류로 닦아내면 깨끗이 지워지지만, 오래된 것일 경우 휘발류로는

잘 지워지지 않는다. 이럴 경우에는 마늘이나 양파를 짓이겨 즙을 만들어

물에 넣고 끓인 다음, 가루비누를 타서 빨면 말끔히 지워진다. 면일 경우는

양잿물 0.5액에 얼룩 부분을 담갔다가 가볍게 물에 헹궈 빨면 되고,

견직이나 모직일 경우에는 이 양잿물을 탈지면에 묻혀 바른 다음 20~30분

후에 벤젠을 묻혀 두드리면 얼룩이 말끔히 제거된다. 특히 크레용 얼룩일 경우,

깨끗한 종이를 얼룩진 부분의 아래 위에 대고 다림질을 하면 기름 성분이 빠지게

되는데, 그런 다음 비눗물로 빨면 깨끗해진다.

14.피가 묻었을 때

옷에 피가 묻었을 때는 즉시 빼야 하며, 뜨거운 물을 쓰면 단백질이 응고돼 지워지지

않으므로 반드시 찬물로 빨아야 한다. 얼룩진 바로 뒤라면 천 밑에 흰 천이나 티슈를

깔고 과산화수소로 두들겨준 후 찬물로 빨아준다. 오래 방치된 얼룩이라면 무즙

거즈에 싸서 부드럽게 두드려주면 얼룩이 쉽게 제거된다. 무에는 혈액을 분해해 주는

지아스타제라는 효소가 들어 있기 때문이다. 또 생각을 잘라 그 단면으로 얼룩을 톡톡

두들겨 찍어낸 다음 세제 액으로 빨아서 표백해도 되고, 짭짭한 소금물에 담가두었다가

빨아도 잘 빠진다. 금방 피가 묻은 것은 찬물에 헹궈 비누로 빨면 깨끗이 지워진다.

시간이 약간 지난 것은 소금물에 담갔다가 핏물이 배어나온 뒤 빤다. 암모이아수

알코올로도 잘 지워진다.

15.흙탕물에 묻었을 때

물 세탁 할 수 없는 옷에 흙탕물이 튀었을 때는 우선 헤어드라이어 등으로

흙탕물을 완전히 말린 다음 솔로 빗겨서 흙 자국을 제거한 후 젖은 타월이나

양복 솔을 이용하여 두드리듯이 닦아주면 깨끗해진다. 옷에 진흙이 묻었을

경우,감자를 갈아서 그 즙으로 문지른 뒤 빨거나, 식빵을 지우개처럼 문질러서

닦아내면 깨끗하게 없어진다.

16.커피-홍차 얼룩

*옷에 커피와 홍차 등의 얼룩은 곧바로 화장지에 더운 물을 적셔서 얼룩진 곳에

대고 살짝 눌러주면 된다. 천에 따라서 약간의 차이는 있으나 대개 서너번 반복하면

흔적없이 다 빠진다.

**이렇게 해도 얼룩이 없어지지 않으면 탄산수를 이용한다. 얼룩진 곳 밑에 손수건

등을 깔고, 거즈에 당분이 없는 탄산수를 묻혀 두드리듯이 닦아내면 홍차나 커피의

색깔이 일단 빠지지만, 완전히 빼려면 옷을 팽팽하게 늘여 잡고, 다시 한번

물수건으로 닦아내면 빠진다.

17.무슨 얼룩인지 분별이 안될 때

옷에 얼룩이 있을 때 대개의 경우는 금방 알 수 있으나, 오래되거나 본인이 아니면

무슨 얼룩인지 잘 분간할 수 없어서 지우는데 어려울 때는 벤젠-알코올-물-

세제액-암모니아수-식초-수산-표백제의 순서로 시험해 보는 것이 좋다.

18.옷에 촛농이 굳어 졌을 때

옷에 양초의 촛농이 떨어져 굳었을 때는 우선 양초를 깨끗이 긁어낸 다음 옷

안팎에 종이를 대고 다리미를 뜨겁게 해서 다리면 남은 촛농이 종이에 흡수된다.

19.페인트가 묻었을 경우

빨리 벤젠을 묻힌 천으로 두들겨 빤다. 시간이 흐를수록 옷감이 상하게 되므로

빨리 세탁소에 맡기는 편이 닷다.

20.파운데이션이 묻었을 경우

파운데이션은 비눗물로 세탁하면 오히려 얼룩이 번진다. 알코올이 함유된 화장수

이용해 얼룩에 톡톡 문질러 주면 된다.

21.옷에 엿이 묻었을 때

옷에 엿이 묻었을 때는 젖은 타월을 얹고 다림질하든가 뜨거운 물로 빼는 것도 좋다.

그러나 를 잘라 물기있는 쪽으로 닦아도 잘 닦인다.

22.식탁의 흰 얼룩

*니스를 칠한 식탁에 뜨거운 것을 놓으면 하얗게 자국이 생기는 얼룩은 알코올

헝겊에 적셔 천천히 문지르면, 알코올이 니스를 녹이는 성질이있기 때문에

자국이 감쪽같이 없어진다.

**러드유를 이용해도 효과가 있다.

23.여름철 흰 옷의 얼룩-민망한 겨드랑이 땀 얼룩 이렇게 하면 사라져용..

여름철에는 흰 블라우스나 와이셔츠의 겨드랑이 근처에 땀이 배어 생긴 얼룩은,

그대로 빨라서는 얼룩이 없어지지 않는다. 이럴 때는 한컵의 물에 중탄산소다

차숟갈로 하나 정도 타서 땀이 밴 부분을 2~3분 정도 담갔다가 세탁을 하면 깨끗이 지워진다.

와이셔츠에 커피가 묻었을 때는 곧바로 화장지에다 더운 물을 적셔 커피가 묻은 자리

위에 대고 살짝 눌러 준다. 서너번 반복한 후, 물기가 마르면 얼룩이 감쪽같이 사라진다.

24.버터, 마요네즈-기름 얼룩

*버터가 묻었을 땐 우선 비눗물로 얼룩을 닦아낸 다음, 기름기가 남아있는 부분을

베젠으로 두드리듯 닦아낸다.

**바로 종이로 닦고, 효소가 든 세제액으로 씻어 내거나, 가정용 세제로 빨아도 괜찮다.

***돼지고기 등과 같은 기름기 있는 음식을 먹다가 옷에 기름이 튀었을 때는 얼룩진

곳에 레몬과 식를 발라주면 좋다. 이렇게 하면 우선 얼룩이 진하게 남는 것을

방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음에 손질하기도 편리하다.

25.향수얼룩

옷에 향수가 묻었을 때는 천에 알코올을 묻혀서 두들기듯 해주면 깨끗해진다.

그래도 안 지워 진다면 옥시풀을 묻히고, 다림질 하면 말끔히 제거 할 수 있다.

26.매직과 먹물 얼룩

매직이 묻었을 때는 면봉에 가정용 세제를 묻혀 두드린다음 미지근한 물에 세제를 풀어

빨면 지워진다. 그래도 안지워 진다면, 표백제를 사용하면 말끔해진다. 먹물이 떨어

졌을 때는 바로 씻어내고, 치약을 문질러 씻어준다. 대야에 우유를 넣고, 먹물이 묻은

부분을 담가 1~2시간 후에 손으로 빤다. 절대 비눗물에 빨지 않는다. 보통은 밥알

으깨어 문지른 후 세제에 빨면 지워 진다고 배운듯 한데..

27.계란 얼룩

*달걀은 단백질이 주 성분이므로 따뜻한 물을 사용하면 응고가 된다. 간단한 것은 물로 빨고,

암모니아와 물을 3:7 비율로 희석해 빨면 지워진다.

**또는 옷밑에 흰천을 깔고, 로 두드려 주면 얼룩이 제거 된다.

28.풀물, 화장품, 기름때

세탁세제나 옥시크린을 써도 제거하기 힘든 얼룩은 식초: 주방 세제를 1:1 비율로 섞어,

얼룩 부위에 사용후 솔로 문지르면, 풀물과 파운데이션도 지울 수 있다.

<옷에 풀물이 들었을 때는 암모니아수를 사용>

산이나 공원에 놀러 가서 바지에 풀물이 등었을 때는 우선 세제로 세탁한 뒤

알코올이나 암모니아수를 화장지나 헝겊에 묻혀 풀물이 든 속을 가볍게 두드려

주면 깨끗해 진다. 옷의 오래된 얼룩에 원인을 알 수 없다면 벤젠->알코옥->물->

세제->암모니아수->식초->표백제의 순서로 제거해 보면 효과적이다.

29.감물 얼룩제거

연한 소금물에 몇분간 담갔다가 물로 세택한 다음, 식초를 진하게 물로 풀어

그 속에 몇분간 담근 후 물로 헹군다.

30.기계기름의 얼룩 처리

옷에 기계기름이 묻어 얼룩진 경우에는 헝겊에 휘발유를 묻혀 비비면 빠진다.

그리고 주위에 남은 얼룩은 비눗물로 닦아낸다.

@TIP

#늘 흰 셔츠를 좋아하는 저로선 젤 문제가 누렇게 변해가는 셔츠를 볼때가 젤 슬퍼요..

흰 셔츠의 묘미는 새 하얗게 입을 때가 젤 시크해 보이거든요..

<누런 셔츠-베이비 파우더로 해결하기>

베이비 파우더로 감쪽같이 새것처럼 만들수 있어요.

베이비 파우더를 변색된 부분에 뿌려준 후 다리게 되면

신기하게도 변색된 부분의 색이 하얗게 돌아오고 심지어

변색을 막아주는 효과도 있습니다.

<누런 셔츠-레몬으로 해결하기>

흰옷엔 '형광증백제'라는 화학물질이 있어 빨래,세탁을 하면서

점점 빠지기 때문에 자주 빨면 누렇게 변한다.

오래 입어서 변색된 셔츠는 귤 껍질이나 레몬을 넣고 끓인 물에

담갔다가 헹구면 원래대로 되돌릴 수 있어요.

<소재별 흰옷 세탁법>

1.-오염된 부분에 적당히 희석한 산소계 표백제를 분무기로 뿌린다음 부드러운

솔로 가볍게 두드려 35도의 물에 담가둔다. 30분 정도 지나 세탁기로 빨래하거나

손세탁을 한다. 단, 표면에 윤기가 있는 고급 면은 물기가 닿으면 줄어들 수 있으므로

드라이클리닝을 하도록 한다.

2.마(린넨)-마는 세탁이 까다로운 소재중 하나, 반드시 드라이하거나 손세탁을 해야 한다.

마지막 헹굼물에 쌀뜨물을 섞어주면 풀을 먹인 것처럼 빳빳해지고 색도 하얗게 된다.

직사광선을 피하고, 그늘지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건조시킨다.

3.실크-실크와 같은 고급 소재의 옷은 집에서 세탁하는 것보다 전문 업소에 맡겨 세탁하는

것이 좋다. 불가피하게 집에서 세탁할 때는 반드시 중성세제로 손세탁을 해야 한다.

찬물 세탁을 하고 마지막에는 찬물에 가볍게 흔들고 수건으로 물기를 제거한 후

그늘에서 건조시킨다.

4.레이온. 아세테이트-물에 빨면 수축이 심해지는 옷감들로서 전문 업소에 맡겨

드라이클리닝을 하도록한다. 물세탁을 해야 할 경우 약알칼리성 비누나 합성세제를

푼 물에 옷을 담가 빨면 때가 가장 잘 빠진다.. 시판되는 울 샴푸에 1시간 정도 담갔다가

빨면 더욱 깨끗하다.

5.-울은 습기에 민감한 옷감으로 물에 의하여 옷감이 수축될 수 있으므로 짧은 시간

안에 중성세제를 사용하여 세탁하고 가급적 드라이클리닝을 하는 것이 좋다.

센스있는 여성의 실속 쇼핑 하게 된 사연*^^*

가시기전에 손가락 꾸욱 눌러주세요 ^^

오늘의 TOP에 올랐네요..이웃 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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