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백두대간앨범방

군위 방가산.아미산 산행사진 (2018년 12월 4일 화요일)

작성자별빛 찬준|작성시간18.12.04|조회수184 목록 댓글 10

산행코스:정곡 휴양림→돌탑봉→756봉→아미산→무시봉→암릉구간→가암교→아미주차장

산행거리:10.59km

산행시간:4시간 40분

 

아미산(737.3m), 방가산(755.8m)
방가산(方可山)은 영천시 화북면과 군위군 고로면의 경계에 있는 산으로, 높이는 755m이다. 방가산의 남서쪽은 화산, 북쪽은 마이산과 이어져 있고, 서쪽은 화북댐에 의한 화북호가 있다.
방가산 일대의 지질은 백악기의 중성 화산암류가 대부분인데 그 위로 반암류도 부분적으로 분포해 있다. 서북으로 위천, 동북과 남서로 고현천이 경계를 이룬다. 위천으로 배수되는 지역에는 기암의 토어(tor)[차별된 풍화 작용을 받아 만들어진 독립성이 강한 암괴 미지형]들과 소규모 선상지(扇狀地)[산지에서 흐르던 하천이 갑자기 완만한 평지를 만났을 때 곡구를 중심으로 유속이 느려지며 형성된 충적 지형]들이 나타난다.
방가산의 남사면은 주로 굴참나무 군락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고도 450m 전후에는 전석지(轉石地)가 형성되어 있다.

3. 소재지    : 경상북도 군위군, 영천시
아미산은 팔공산(1192m)에서 뻗은 팔공지맥의 끝자락에 있는 산이다. 높이는 낮지만 마치 설악산의 용아장성을 옮겨놓은 듯 아름다운 산이다. 팔공산 줄기는 시루봉을 지나 군위군 산성면 백학리를 지나며 끊어질 듯 야트막한 야산이 되었다가 조림산과 화산(華山·828m)이 만나는 갑령재에 이르러 다시 치솟는다. 화산을 넘으면서 탄력을 받은 줄기는 방가산(755.8m)을 지나 팔공지맥에서 가장 아름다운 절경을 만나게 되는데 바로 아미산이다. 여인의 아름다운 눈썹을 뜻하는 아미(蛾眉)에서 음을 빌려와 산이 높고 위엄이 있다는 뜻의 아미(峨嵋)로 했다.
아미산은 높이로 말하는 산이 아니다. 산세가 수려하며 산이 작아 보여도 바위 형태가 만물상을 이룬 듯하다. 바위 틈 사이에서 자라 짧게 뻗은 소나무 가지들은 분재 같은 모양으로 아름다움을 더해준다. 크게 다섯 개의 바위봉우리로 이루어졌는데, 그 모양들이 마치 촛대 같이 생겨 청송 주왕산의 촛대바위를 연상케 한다. 뿐만 아니라 산의 모양은 다섯 개의 바위봉이 나란히 어깨를 맞댄 형국이고, 많은 병사들이 무기를 들고 마을을 지키는 듯한 모습이어서 예로부터 이곳은 전쟁의 피해가 거의 없었다고 한다.

방가산(方可山)은 팔공지맥으로 해발 755.8m이며 군위군과 영천시의 접경구역이다.
방가산 정상에서 영천지역의 보현산천문대의 정상부를 조망이 가능하며 인근에 군위 장곡휴양림이 위치하고 있다.
방가산 등산로를 연계하여 고로면 양지리의 아미산 등산과 연계가 가능하다.

[출처] 경북 군위 아미산(737.3m), 방가산(755.8m)

이번 산행은 정곡 휴양림에서 출발하여 방가산을 거처 아미산 무시봉을 지나 암릉구간인 앵기랑바위를 지나 주차장을로 하산하였고

휴양림에서 아미산까지는 육산이었고 안개가 자욱하여 조망도없고 비가그친후라서 낙엽과 나무계단이 미끄러워서 조심스럽게 산행을 하였습니다.

돌탑봉을 오르기전에 암릉구간이 약간있었고 절골삼거리와 조금더 진행한 삼거리에서 시그널이 많이 달려있어서 헛갈리는구간이 있었지만 조은주님의 덕분으로 잘 진행을 하여 알바를 하지않고 앵기랑바위에서 많은 사진을 찍고 즐기다 지산님이 합류해서 재미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짧은 바위구간이지만 멋졌습니다.

같이한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트랭글 기록입니다.(제 트랭글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서 조은주님이 보내주신겁니다)

방가산쪽으로 진행합니다.

휴양림 안쪽으로는 진행을 못하게 해서 이곳으로 진행합니다.

A조 단체사진후 진행합니다.

임도로 진행합니다.

 

낙동정맥트레일 방가산입구로 진행합니다.

이코스는 많이 다니지 않는 코스입니다.

방가산 방향

안개속에 누워있는 고사목을 담아봅니다.

방가산입구

임도에서 올라오는길과 만나집니다.

 

 

4명이 가다가 단체로 한번찍고~

방가산 정상  ~이곳에서 점심을 먹고 출발합니다

 

 

천우신조님

 같이 동행하신분

정조형님

 

지산님

날다람쥐님

 

산대장님 인증샷

 

천우신조님과 날다람쥐님 인증샷

 

친구분과 같이~~

 

돌탑봉 정상에서 단체사진을 찍고~~

돌탑봉

돌탑봉에서~~

 

돌탑봉

 

돌탑봉을 조금 지나면 약간의 암릉길이 나옵니다.

 

암릉구간을 올라오는 중

 굿골 삼거리

이바위있는 곳이 756봉입니다.

756봉

안개가 없었으면 이곳이 전망터인데 아쉬웠습니다.

밭미골 삼거리

아미산 정상

아미산 정상

이정조 형님

천우신조님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천우신조님 아미산 인증샷

무시봉 정상석

정조형님 인증샷

아미산에서 무시봉까지는 가깝습니다.

 

 

절골 갈림길 ~병풍암쪽으로 지산님이 먼저 내려가서 우린 가운데로 진행합니다.

여기서도 대곡지로 내려가면 안되고 작은 아미산쪽으로 진행합니다.

조금 가다보니 앵기랑바위가 조망됩니다.

댱겨보니 조금 흐리게 잡힙니다.

암릉길이 시작됩니다.

역광이지만 정조형님을 담고

뒤돌아서서 천우신조님을 담고

동행하신분도 담고

 

 

세분도 담고

앵기랑바위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앵기랑바위쪽으로 많은 사진을 담고 천천히 진행합니다.

 

 

 

 

 

 

 

 

 

바위가 미끄럽지 않아서 다니기는 나쁘지 않습니다.

 

 

 

 

 

 

 

 

 

 

이곳까지는 지산님이 오지 않아서 우리끼리만 찍습니다.

 

 

 

 

 

 

앵기랑바위쪽을 배경으로~

 

 

 

 

 

이곳에서 사진을 찍고 있을때 지산님이 도착합니다.

 

 

 

 

고생한 지산님을 담습니다.

 

 

앵기랑바위에 지산님이 올라가고

아래쪽으로 정조형님을 담고

천우신조님이 또 오르고

 

 

 

 

천우신조님과 함께 ~~

 

 

 

 

말타듯 찍어보고~

 

천우신조님 덕분에 멋진 사진 두장 건집니다~~^*^

클라이밍하듯 폼만잡고~~^*^

 

 

쇠줄 잡고 ~~^*^

 

 

 

지나온 암봉을 향해~~

다시 가서 찍어줘야 되는데 지산님 미안해요~~

 

 

 

 

 

실루엣 ~~ 천우신조님

지산님은 앉아서~~

옆으로~~

 

 

 

위험한데도 잘 올라가면서 고소공포증 있다고 하니 믿어야할지 말아야할지 아리송합니다~~^*^

지나온 뒤쪽 암릉이 너무 멋집니다.

 

거의 꼭대기까지 올라간 지산님

 

포즈와 미소가 예쁜 천우신조님

멋진 지산님

병풍처럼 멋진 바위

 

 

은주님과 나는 조금만 올라갑니다.

 

 

 

 

 

 

아미산쪽을 담아봅니다~~계속 안개속에 잠겨있었는데 개였네요~~

앵기랑바위쪽으로~~멋집니다.

 

 

 

 

 

 

 

이런 멋진 암릉이 아래쪽에만 있는게 아쉽네요~~지산님과 천우신조님이 멋집니다~

 

 

 

 

지산님이 우산을 들고 찍는다고 뭐라고 했더니 생각보다 멋지네요~~^*^ 센스쟁이네요~~^^

 

 

 

 

 

 

 

 

가위낸손 천우신조님 손입니다.~~^*^

 

모델이 멋지니 어딜 어떻게 찍어도 멋집니다.

 

 

마지막 암봉과 주차장~~우리차만 보입니다.

당겨보니 카메라가 좋지 않고 손으로 들고 찍어서 흐립니다.

 

 

당기면 다 그렇네요~~ㅠㅠ

작아도 그냥 담습니다.

 

 

 

 

 

가암교에서 천우신조님과

 

지산님과

맨 아래가 송곳바위네요~~^*^ 뒤가 앵기랑바위~~

가암교와 송곳바위

 

 

화장실 ~~따뜻한물이 나와서 너무 좋았습니다~~^*^

우리 차를 타고 김해로 GO~~~

안개속을 헤치고 산행하느라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별빛 찬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12.05 ㅋㅋㅋㅋㅋ
    조금 일찍와서 사진 많이 찍었어요~^^
    모델들이 좋아서 더 멋지죠?
    나는 제외하구~~^^
  • 답댓글 작성자날다람쥐2 | 작성시간 18.12.05 별빛 찬준 별빛 찬준님
    제외란 웬 말입니까?
    멋진 포즈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별빛 찬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12.05 날다람쥐2 잘봐주셔서 감사하지만 많이 미안합니다~^^
  • 작성자지산 | 작성시간 18.12.05 앵그랑 바위쪽 암릉보러 간 산인데
    알바 하는 바람에 하마터면
    울뻔했네요^^ㅋㅋ
    그래도 뒤늦게 합류해서 멋찐곳 눈으로 맘으로 사진으로
    듬뿍 담아왔네요^^ 감사감사^&^
    사진 감사하고 수고하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별빛 찬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12.05 더늦게 오지 않아서 좀더 담을수 있었어요~^^
    늦게 왔으면 산대장님이 담았겠죠~^^
    같이할수 있어서 감사 했어요~^^
    다른곳은 전혀 볼거리가 없었는데 앵기랑 바위마저 없었으면 그냥 산행만 할뻔했어요~^-^
    더 다녀오느라 수고 많았어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