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랑이 칠수록 화려하게 피어 안기는 섬
쓰라릴수록 눈물은 더욱 영글어
해류에 살을 내주어 아득한 절벽도 키웠다
바람도 꽃이 되어 피어나는 섬은
엎드려 고립의 등이 슬프도록 적막하다
노숙한 섬-김정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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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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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미쏘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4.17 만포장님 외모완 다르게 섬세함이 폴폴~^^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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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안개 꽃 작성시간 19.04.18 함께해서 즐거웠어요
사진가져갑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 -
답댓글 작성자미쏘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4.18 A조분들 사진만 찍었으니 같이 걸었던 분들중 한분이신데 안개꽃님이 네분중 누구신지 다음엔 꼭 찾겠습니다^^
아름다운 안개꽃님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
작성자허접한똘똘이 작성시간 19.04.19 안개꽃님은 노란색 모자 쓰고 계신 여성분입니다. 사진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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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미쏘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4.19 ㅎㅎ
네~감사합니다
금병산에서 반가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