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득님도 오르고
▲이창득님은 뒤까지 올라가고
▲외솔봉 최고의 조망터에서 사진놀이를 한참하고 진행합니다.
▲몇년전 가을에 왔을때 넘 이뻐서 프로필 사진을 담은곳이기도 합니다.
▲전에 왔을때는 외솔봉 표기가 없었는에 어설프게나마 만들어 놓았네요
▲뒤쪽은 신선봉 미인봉 능선입니다. 뒤쪽에 산 중턱에 하얗게 보이는 것은 얼음덩이입니다.
▲단체 사진을 담고
▲작은 동산 도착합니다.
▲작은 동산도 마찬가지로 표석이 만들어져있습니다.
▲작은 동산 인증샷을 남기고
▲모래고개 도착
▲상봉쪽으로 갑니다.
▲이 바위가 엄청 커다랗습니다
▲은주씨가 첨으로 남근석에 올라있고
▲금택씨 부자가 올라있네요
▲남근석에 입을 맞추는 소영님 ~~좋은(?)소식이 있길 기원합니다~~^*^
▲성터 삼거리까지 계속 올라갑니다.
▲잦은 오르내림으로 힘이 점점 빠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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