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둔사를 당겨서 담아봅니다.
▲흔들바위(?)
▲
▲금둔사 전경
▲재락씨 부부의 다정한 모습도 담아보고 금슬 좋은 부부의 모습은 언제나 보기 좋네요~^^
▲뒤로 금둔사 절이 보이고 우리가 되돌아나갈 도로도 그림같이 뻗어있네요~
▲마지막 암릉을 내려서고
▲오동나무꽃
▲꽃향기에 취해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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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고운이유 작성시간 21.05.12 흔적들을 보며 어제의 여운으로 빙그레 웃음짓게 하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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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별빛 찬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5.12 짧은 코스였는데도 긴 코스같이 보여집니다~^^
멋진산은 종일 머물고싶으니~^^
여럿이 함께여서 더 즐거운시간 이 되었네요~^^
수고하셨습니다 ~ -
작성자안개 꽃 작성시간 21.05.12 많이도 담아왔네요
가고픈곳
않아서 구경 잘했습니다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별빛 찬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5.12 지산님 덕분에 요즘 너무 멋진 코스 감사하게 다닌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