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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詩 / 안정순

낙엽

작성자미시안|작성시간14.10.30|조회수17 목록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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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별지기 | 작성시간 14.10.30 화르르 떨어지는 저 고운 임
    단풍이라 하기엔
    너무 아프고 슬픈미련
    나부끼며 흐느낌니다.....
    고운 임
    앙가슴에 고이 품어 가소서..........ㅎ

    진정 가을이 가나 봅니다
    이별곡이 짠하게 어울어져 내립니다
    아~~~참내
    괸스레
    눈물이 날려 그러네요 ㅋㅋ
    아마~~
    무상함이 아닐런지요
    찡~~~한 마음 살며시 놓고 갑니다
    이 가을 너무 아파하지 마소서..................^^
  • 답댓글 작성자미시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10.31 별지기님의 마음을 알기라도하는 듯
    하늘에는 하염없이 비가내리네요!
    빠른 걸음 어서가자고 재촉을 하는지!!!

    이제 모두가 떠날 시간이 되었나 봅니다.
    나뭇잎도 이 한 해도~~~
    마음은 처음처럼 그대로인데~~!

    시월의 마지막 날~
    즙겁고 행복으로 채움 하시구요
    고운 걸음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구요~~~별지기님!
  • 작성자마당쇠 | 작성시간 14.11.01 붙잡아도 가실 님이시니 그냥 보내드립시다
    잘보았어요 행복하세요 ~
  • 답댓글 작성자미시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11.01 붙잡고 놓아주지 않으면 안되겠는지요!
    아마도 소용 없겠죠!
    알겠습니다.
    아쉽긴 하지만~
    마당쇠님께서 그러신다면~~~!
    고운 맘으로 보내야겠죠!
    감사드립니다.
    추워지는 날씨에 감기 조심 하시구요
    편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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