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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별지기 작성시간 14.10.30 화르르 떨어지는 저 고운 임
단풍이라 하기엔
너무 아프고 슬픈미련
나부끼며 흐느낌니다.....
고운 임
앙가슴에 고이 품어 가소서..........ㅎ
진정 가을이 가나 봅니다
이별곡이 짠하게 어울어져 내립니다
아~~~참내
괸스레
눈물이 날려 그러네요 ㅋㅋ
아마~~
무상함이 아닐런지요
찡~~~한 마음 살며시 놓고 갑니다
이 가을 너무 아파하지 마소서..................^^ -
답댓글 작성자미시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10.31 별지기님의 마음을 알기라도하는 듯
하늘에는 하염없이 비가내리네요!
빠른 걸음 어서가자고 재촉을 하는지!!!
이제 모두가 떠날 시간이 되었나 봅니다.
나뭇잎도 이 한 해도~~~
마음은 처음처럼 그대로인데~~!
시월의 마지막 날~
즙겁고 행복으로 채움 하시구요
고운 걸음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구요~~~별지기님! -
작성자마당쇠 작성시간 14.11.01 붙잡아도 가실 님이시니 그냥 보내드립시다
잘보았어요 행복하세요 ~ -
답댓글 작성자미시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11.01 붙잡고 놓아주지 않으면 안되겠는지요!
아마도 소용 없겠죠!
알겠습니다.
아쉽긴 하지만~
마당쇠님께서 그러신다면~~~!
고운 맘으로 보내야겠죠!
감사드립니다.
추워지는 날씨에 감기 조심 하시구요
편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