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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솔메이트 작성시간07.06.16 처음이신가 보네요. 각종 구직싸이트에 올려져 있는 이력서 보고 연락하는 것입니다. 생명,손해 보험,은해의 여신,채권업무등이 주류를 이루죠. 보험회사는 매월 초,중,말 정도에 하는 직무설명회가 있는데, 직원들이 의무적으로 한달에 1~2명은 참가 시켜야 하는 사항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매월마다 각종 보험사에서 각 지점마다 다양하게 연락이 옵니다. 만나서 점심 한끼 사주고 회사에 대한 직무설명회 들으라고 꼬시고 2시간 들어보고 면접볼지 안볼지 결정하라고 할것입니다. 저는 대부분 전화 받으면 직장 구했다고 해서 더 이상 연락을 안오게 하지만, 워낙에 많은 사람이 있기에 일일이 상대하기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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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tudy man 작성시간07.06.16 혹시 그 회사에서 연락오기전에 고용안정센터에서 "취업알선 1건" 되셨다고 문자가 왔나요? 보통 워크넷에 가입하고 구직등록을 하면 님에게 담당 상담원이 한명 지정이 됩니다. 님이 구직등록을 신청할때 인증을 해주신 분이죠. 그리고 워크넷 개인정보 수정란에 "공개" "비공개" "부분공개"라는 란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 공개나 부분공개를 하신 경우에는 그 담당상담원이 님의 부분 공개나 공개 되어있는 이력서를 보고 관심을 가지는 회사가 있을때 그 회사와 님이 통화를 할 수 있도록 연결을 시켜준답니다. 그리고 문자나 전화도 "000 회사와 취업 알선이 1건 되었습니다" 라고 문자가 온답니다. 그것을 받았으면 워크넷을 통해 온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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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ReStart2007 작성시간07.06.21 보나마나 뻔할뻔이네요.. 저도 예전에 그러한 면접제의연략을 받은적이 있는데 안하는게 좋을껍니다. 대체로 보험영업쪽이라는게 사람들과의 관계를 이용해서 영업하는쪽이거든요 그리고 그러한 일을 하는경우 대인관계에 있어서 좀 손해가 크지요 차라리 그런데 면접보느니 장기적인 레이스에 들어가서 자격증준비하고 전문직으로 가는게 낳을껍니다 .그리고 고용센터의 구직신청을 보고 했다면 고용센터로부터 인폼을 받은 경우이니 한번쯤은 워크넷에 들어가셔서 알선되어진곳인가를 확인하는 센스가 필요합니다. 대체적으로 워크넷을 통해서 알선되거나 관심기업에서 연략하게될경우 워크넷에서 문자메세지가 날라오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