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6월 정기산행 후기>
6월 6일(토) 9시 30분에 동래역 2번출구에 모여 9시 43분 17번 마을 버스를 타고 초읍 대진아파트에 도착하여 그곳에 모여 있던 친구들과 합류하여 10시 20분에 전홍기, 이상락(1), 이양열(1), 노흥식(1), 박현중(1), 김영조, 김창용, 박홍규, 이동환, 이윤환, 이장우, 이종일, 정명환 17명의 동기들이 갈맷길 7코스를 걷기 시작했습니다. 금용암 입구에서 회장님 인사와 산행대장의 일정과 총무의 공지사항을 듣고 편백나무 숲이 펼쳐진 쇠미산으로 향했습니다. 11시 30분경 숲속 쉼터에서 가져온 막걸리와 족발, 오이, 찌짐과 비파를 나누어 먹으며 서로 담소를 나눈 뒤에 12시 10분경 출발하여 산어귀 전망대와 만덕고개를 거쳐 14시 20분에 미남로터리에 있는 사계횟집에 도착하였습니다. 회장과 고문과 이동환 친구의 건배와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풍성한 음식들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①앞으로 산우회 산행은 첫째주 토요일이니 동기들이 많이 참석 바랍니다.
②내년도 4월에서 6월 사이에 백두산 원정을 가기로 참석한 친구들이 모두 의견을 모으고 추진위원장으로 정명환동기, 실행위원장으로 박홍규 동기가 맡아 계획 진행하고 산우회 집행부가 적극 도우기로 하였습니다.
20명 이상이면 독자적으로 날짜와 코스를 진행할 수 있으니 동기들이 많이 참석할 수 있도록 서로 권유하기로 하였습니다.
③7월 산행은 김해 천문대 그늘 길 수월한 코스로 하고 김해 뒷고기 맛집에서 점심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동안 김해 친구들 부산 나오느라 고생하였습니다.
그리고 8월 산행은 날씨도 덥고 휴가철이라 쉬기로 하였습니다.
④11월 원정 산행은 옥천과 강진 두곳을 놓고 집행부에서 의논하여 결정하기로 하였습니다.
⑤6월 13일 경부합동 단합대회에 산우회에서 많이 참석하기를 공지 부탁하였습니다.
16시 경에 식사를 마치고 다음 산행 때 만나기를 기약하며 헤어져 각자의 집으로 갔습니다.
조금 코스가 오르막과 내리막 계단길이 있어 힘들었지만 친구들과 함께 편백나무 숲길을 걸으며 쉼터와 식당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많운 이야기들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편백나무 숲의 좋은 공기를 마실 수 있는 멋진 산행 코스를 안내해준 산행대장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 가지 안주와 과일과 막걸리와 커피 그리고 특히 맛있는 느린마을 막걸리를 준비해 온 모든 친구들과 친수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월금> 2,677,135원
<수입>회비와 찬조 560,00원
(전홍기5, 이상락4, 이양열5, 박홍규3, 노흥식5, 박현중5, 김영조5, 김창용3, 이동환5, 이윤환3, 이장우3, 이종일5, 정명환5, )
<지출> 식사비 521,000
<잔액> 2,716,135원입니다.
2026년 5월 정기산행 수지
| 수입 | 지출 |
| 전월이월 2,677,135 | 식사비 521,000 |
| 회비찬조 560,0000 | |
| 합계 3,237,135 | 잔액 2,716,1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