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작성자민트쵸코|작성시간23.07.26|조회수46 목록 댓글 0

너무 오랜만에 온다ㅜ

엄마보러 가고싶은데..자꾸 안되네

다음달 엄마생신인데 갈 수 있으면 좋겠어

하고 싶은말이 많네. .ㅋㅋ

엄마..우린 그냥 이웃복이 없나봐. .... 

하필이면 바로 옆집이 저런 노인인지... 

깡패도 아니고ㅋㅋㅋㅋ무슨 애들 일진놀이

하는것도 아니고....

진짜 한심한게 아빠랑 둘이 외출하는것만

보면 배아파서 괜히 꼬라지를 부려...

전에도 훨체어 잠깐 세워놓고 기다리는데

자기집 전단지를 우리앞에 휙 버리더라..

밟고 넘어지라는건가?

애들도 안하는 쓰레기 버리는짓을

몸 불편한 사람이 지나가는데

거기다 버린다는게 참..

밤에 소리 크니 톤만 좀 낮춰달랬더니

여기오래살았고 한번도 남한테 그런소리

안들었대ㅋㅋㅋㅋㅋㅋ

그분들이 좋으신분들인거지..

나보고 까다롭게 군다는데 

계단에서 담배피지 말라는거랑 

밤에 조용히 해달라는게 까다로워?

남들은 다 지키며 사는데.. .

자긴 자정 12시까지는 할말 다 하고 살것대

12시이후에는 당연히 조용해야하는거고

본인이 뭔데 기준을 12시로 잡는지

그럼 12시전까지 우리 잠도 못자게

또 그런다는거네...

뭐 저런 사람이 다있나 싶어ㅋㅋㅋㅋ

자기 아들 약점 잡힐까 전전긍긍하는것도

웃기고ㅋㅋㅋㅋㅋㅋ

저러고 사는게 뭘 자랑이라고ㅋㅋㅋㅋㅋㅋ

진짜..ㅋㅋㅋㅋㅋ

너무 어이가없어서 웃음이 나네?

관리소는 연락도없고

답답하네...

하 진짜 너무 싫다.. 

사람이 남한테 피해안주려고

노력을해야지. .어떻게 남을 못 괴롭혀서

안달인지 모르겠어. .

잘살아보겠다고 얘길하면 공격적으로

받아들이고..맨날 욕을 그리해ㅡㅡ자기 할말 만하고

개같은ㄴ 미친ㄴ 씨발ㄴ 이래...

와..진짜 입도 드러워.. .

말 섞기도 싫고 보기도 싫고 듣는것도

싫은데 우리 어떻게? ㅜㅜㅜ

관리소는 또 어쩌구. 하. ..ㅜ

제발 저런사람들 없는곳에서 맘편히

살고 싶어ㅜㅜ 윗집 할머니는 참 사람좋으시던데

그분이 우리 옆집이면 좋겠다. .

너무 힘들어 저런 진상들땜 감정소모하는거

저 인간 언젠가 벌 받겠지?

지금도 위에 가서 욕짓거리하고 있네

제발 나 좀 살게 도와줘ㅠ엄마ㅜㅜ

저런 사람들하고 엮이고 싶지도 않아

이제 진짜 구역질나......

좋은사람들도 많은데 왜..이러고 살아야되ㅜ

석남동에서는 그 인간들 벌 받는건

못봤지만 여기선 꼭 보고싶어ㅜ

진짜 저렇게 살면 벌받는다고 꼭 보여줘ㅜㅜㅜ

또 올께ㅜ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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