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에서는 아프지않고, 편안하게 살고있니?
벌써 10년이 됐구나 . 아들을 못 만난지가~
언제 만날지 기약이 없지만 너무너무 보고싶구나.
오늘 또 더 보고싶구나..
지금 벗꽃이 활짝 피어서 어서 길이 아주 예쁜데, 같이 여행 못가서 아쉽고, 맛있는거 같이 못먹어서 아쉽고, 같이 웃고 떠들지 못해서 아쉽고, 애인이라고 할정도로 같이 다녔는데, 이제 아들과 같이 언제나 편안하게 같이 다닐사람이 없어. 엄마는너무너무 쓸쓸하구나. 10년이 지났는데도 아쉽구나. 엄마의 소원은 아들을 빨리 만나는것이야~ 엄마도 기도할께, 아들도 기도해라
울엄마 빨리 만나게 해달라고. 훨훨 날아다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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