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재야 벌써 네가 떠난지 49일이나 되었구나..

작성자복덩어리|작성시간03.01.14|조회수25 목록 댓글 0
우리 아들 !
오늘이 네 49제날이란다.
니가 떠났어도 엄마는 이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생활하고 있구나..
미안해 우리아들..
아빠와 송림이와 함께 저녁마다 우리 승재를 위하여 기도하고
있어..
하늘나라에서 행복하겠지?
정말 보고싶다 승재야..
언제나 엄마의 가슴속에 있을거야...
사랑해 우리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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