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들 !
오늘이 네 49제날이란다.
니가 떠났어도 엄마는 이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생활하고 있구나..
미안해 우리아들..
아빠와 송림이와 함께 저녁마다 우리 승재를 위하여 기도하고
있어..
하늘나라에서 행복하겠지?
정말 보고싶다 승재야..
언제나 엄마의 가슴속에 있을거야...
사랑해 우리아들..
오늘이 네 49제날이란다.
니가 떠났어도 엄마는 이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생활하고 있구나..
미안해 우리아들..
아빠와 송림이와 함께 저녁마다 우리 승재를 위하여 기도하고
있어..
하늘나라에서 행복하겠지?
정말 보고싶다 승재야..
언제나 엄마의 가슴속에 있을거야...
사랑해 우리아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