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저희 엄마가 쓰신 글이에요.

작성자º特美男①*|작성시간03.03.16|조회수26 목록 댓글 0
보고 싶은 어머니 어머니를 그리워 하며 막내며느리가 글을 띄웁니다
어머니! 몇년만에 혼자 불러 봅니다 시어머니 이 기전에 친정 엄마
같았던 우리어머니 항상 뵙고 싶었지만 그럴수 없었던 제 마음
용서하시고 떠나시는건지요 사진을 보면서 아이들 앞에서 눈물도 못
흘렸답니다 이제는 말씀드리지 않아도 제 마음을 들여다 볼수 있으니까
조금은 용서해주리라 생각합니다 마지막까지 좋은 며느리되드리지
못한점 정말 죄송합니다 하지만 항상 마음속에 그리며 나중에 세월이
흘러 어머님을 뵈면 그땐 미워하시지말고 용서하는 마음으로 옛날처럼
예쁘게 받아주세요 이제는 불러봐도 소영없는일이지만 정말 어머니
얼굴 뵙고 싶네요 아버님하고 이제는 행복하게 잘 지내세요
못난 막내며느리가 감히 어머니께 몇자띄웁니다 죄송합니다
편안히 안녕히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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