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내아들..엄마가 좀뜸했지..울아들 미안혀요..그래도엄마가슴속에항상 울진이이가 있는거알지...두빈째생일6월엄마는 조금은힘드네...울아들보고싶어요~~아들이 엄마정신차리고 팍^^ㅋㅋ글고동생 뭔얘긴지알지 다지켜보고있잖어 글쥬아들^^울아들이아끼던 동생잘돼게해주고요...동생 군재대하고 하는일 잘돼도록아들이보살펴줘~~~~항상미안하고.고맙고 .사랑하고.엄마도 아들곁으로갈께..조금만기다려요^^~~~~~~진.사랑하는진.언제나울아들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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