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죄송합니다. 작성자불사조|작성시간24.09.09|조회수38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생전에 잘해드리지 못해 너무 후회가 됩니다. 관세음 보살님의 가피로 성불 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