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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치삼치 (어류) [wahoo]

작성자樂水海(鄭乙溶)|작성시간11.07.07|조회수527 목록 댓글 0

 

 

꼬치삼치 /꼬치삼치(Acanthocybium solanderi)

 

농어목(―目 Perciformes) 고등어과(―科 Scombridae)에 속하는 물고기입니다.

낚시감 어류로 동작이 빠르고 강하며 포식성(捕食性)입니다.

전세계에 널리 분포하나 특히 열대해역에 분포합니다.

가는 유선형 어류로 날카로운 이빨과 부리 모양의 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몸은 꼬리의 기저부까지 가늘어지며, 꼬리는 초생달 모양입니다.

몸등쪽은 회청색이며 배쪽은 그보다 흐린데 일련의 수직무늬가 두드러지며, 다랑어처럼 등지느러미와 뒷지느러미 뒤쪽에 작은

토막지느러미가 늘어서 있습니다.

가장 큰 꼬치삼치는 길이가 1.8m에, 체중은 55㎏ 또는 그 이상에 달합니다.

 

농어목 Order Perciformes
고등어과 Family Scombridae
방언 : 고치삼치(남한)
영명 : Wahoo, Kingfish, Bastard mackerel
일명 : Kamasusawara


형태적 특징

몸 빛깔은 등쪽이 청회색, 배부분은 연한 빛이며, 몸 옆구리에는 약 30개 어두운색 가로띠가 있고, 각 지느러미들은 검은색

입니다.
몸은 가늘고 긴 편이며, 그 앞쪽 끝이 뾰쪽한 편입니다.

주둥이는 부리모양으로 뾰죽한 편이며, 새파가 없습니다.
양턱에는 50~55개의 삼각모양의 이빨이 1줄로 줄지어 있습니다.
몸은 작은 둥근비늘로 덮여 있습니다.
배지느러미 사이의 돌기는 작고 그 끝이 2갈래로 갈라져 있습니다.
옆줄은 제1등지느러미 중앙부분 아래에서 급한 경사를 이루고 그 이후 거의 수평으로 꼬리지느러미에 도달합니다. 

생태적 특성


분   포 : 우리나라 서.남해, 일본 중부이남, 전세계의 온대 및 열대 해역.
서식장 : 열대성 어류로서 일정한 바다에 모여 있지 않고 연안의 표층에서 주로 서식.
성   장 : 전장 2.2m까지

 

우리나에는 제주도 해역과 동해 왕돌초 근해에서만 낚이고 있습니다.

꼬치삼치를 노릴때는 인조미끼로 입질을 유도하는 트롤링과 파핑이 각광받습니다.

고기맛이 아주 좋다는 장점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살이 쫀득하고 맛이 고소해 회, 구이, 찜 등 다양한 방법으로 요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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