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문도로의 4월 정기출조 준비를 마쳤습니다.
사무국장과 정출이원장 포세이돈님이 많은 고생을 했습니다.
미끼 써는 방법을 배웠으니 다음부터는 번출준비도 알아서 하겠죠?
이것이 가르치고 배우는 낚시의 묘미가 아닐까요?
보람있고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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