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8일 토요일에 3.58킬로의 무게로 건강하게 태어났습니다
걱정해주신 분들 감사하고요
이뿌게 잘 키워볼게요...
이제..두 아이의 아빠...부담감이 장난 아니네요 ㅎㅎ
동생 이뿌다고 뽀뽀해주는 귀여운 아연누나~~ 그렇게 계속 이뻐해주길 ㅎㅎㅎ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바위우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10.19 감사합니다. 쭉~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ㅎㅎ
-
작성자인터넷 작성시간 11.10.19 축하드려요!!
-
답댓글 작성자바위우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10.20 감사합니다~
-
작성자김성수 작성시간 11.11.15 페이지 넘기다보니 글을 보게되었네요 ㅎㅎ
우와 아연이 많이컸군요 ~ ㅎㅎ
저희훈이도 아주 막뛰어다니면서 집을 어지러놓고 다니죠잉 ㅠㅠ
이젠 동생과 싸우는게 취미가 되버린 우리 큰애기들 ㅠㅠㅠ
뭐 나중에 키워놓으면 잘낳고 잘키웠다라는 뿌듯함을 느끼기위해 ㅠㅠ
에효 ㅠㅠ 둘째아이도 아연이처럼 멋지고 착하게 크길 바랍니다 ~ ㅎㅎ -
답댓글 작성자바위우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11.15 감사합니다~ 전 둘이 되니 정신 없는데...성수씨가 정말 존경스럽습니다~~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