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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플러스] 우메자와에서 이슬아까지 [사이버오로20110201]

작성자천사끼리|작성시간11.02.01|조회수138 목록 댓글 0

우메자와에서 이슬아까지
바둑TV의 바둑얼짱 대분석!
[매거진플러스] 데일리오로  2011-02-01 오전 10:26   [프린트스크랩]
▲ 이슬아와 우메자와(우측 日)

바둑TV 매거진 플러스에서 과거와 현재의 '바둑얼짱'을 분석했다. 바둑'얼짱'이란 말은 최근에 유행했지만 미녀기사에 쏠린 관심들은 예나 지금이나 한중일 바둑삼국에 공통된 현상이었다.

일단 전직(?)의 유명한 바둑요정들로는 일본의 우메자와 유카리, 한국의 한해원, 중국의 탕리를 들 수 있다. 방송활동이 많았고 결혼소식도 관심을 끌었다.

일본의 우메자와는 J리그 축구선수와 결혼했는데, 축구선수라기보단 영화배우 같은 느낌이 난다. 우메자와가 한국에 올 때 따라나서기도 했다.

바둑TV 방송활동으로 한창 주가를 올리던 한국의 한해원은 개그맨 김학도와 결혼했다. 같이 방송을 하다 결혼까지 가게 됐다.

중국의 탕리는 특이하다. 중국적인 상황이다. 이름을 밝히지 않은 중국의 부동산 재벌과 결혼했다. 그에 대해 공식적으로 알려진바가 없어 탕리의 뉴스는 중국 스포츠계 뉴스에서 커다란 스캔들로 취급됐다.

이윽고 이들의 활동이 뜸해지자 새로운 바둑얼짱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신세대들은 바둑 실력으로 큰 두각을 나타냈다.

한국의 이슬아와 대만의 헤이쟈쟈, 약간 나이가 있는 일본의 스즈키 아유미가 그들이다. 바둑TV는 헤이쟈쟈가 혁명적인 외모로 궁륭산병성배의 여자영웅이 되었다고 나레이션을 깔았다.

바둑TV는 이슬아로 대표되는 최근 바둑얼짱들이 미모는 기본이요, 탄탄한 실력에 자신감을 배경으로 통통튀는 매력을 발산한다고 분석했다. 동영상 필히 감상!



[동영상제공 | 바둑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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