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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의 나이차! 하지만 '터프'함으로 승부하겠다!
영상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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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대국은 아주 오랜만인데 조금 떨리네요." - 김미리 초단 "터프하게 두겠어요." -요시다 미카 8단 3월24일 오후 2시부터 홍익동 한국기원 1층에 위치한 바둑TV스튜디오에서 제9회 정관장배 본선10국이 시작되었다. 일본 요시다 미카 8단과 한국 김미리 초단의 대결! 대국현장과 검토실의 풍경을 영상으로 전한다. 한국은 박지은 9단, 이하진(솔브릿지국제경영대2) 3단, 박지연 2단, 김미리 초단 등 네 명이 출전대기 중이며 중국 두 명(루이나이웨이 9단, 탕이 2단), 일본(요시다 미카 8단)은 한 명만이 살아남은 상태다. ![]() ※각국 출전선수 명단 한국 : 박지은 9단, 이하진 3단, 박지연 2단, 김미리 초단 문도원 2단 중국 : 루이나이웨이 9단, 탕이 2단 / 리허 3단, 루지아 2단, 송용혜 5단 일본 : 요시다 미카 8단/ 아오키 기쿠요 8단, 지넨 가오리 4단,무카이 치아키 4단, 스즈키 아유미 5단 이 대국은 사이버오로, 야후바둑 대국실에서 백성호 9단의 해설로 생중계한다. 아이폰, 아이패드 오로바둑 어플을 통해서도 실시간 관전이 가능하다. ▲검토실에 걸린 대진표. 한국 4명, 일본 1명, 중국 1명의 선수가 남았다. ▲검토실을 찾은 탕이 2단 ▲박지은, 박지연, 문도원이 공동검토 중이다. ▲중국팀 단장 왕레이 8단과 탕이 2단. 장주주 9단의 건너편에는 항상 루이 9단이 앉아있다. ▲ 요시다 미카 8단, 김미리 초단이 91년생이라는 말을 듣고는 나이차이가 20년이라며 웃음을 보였다. ▲스튜디오에 입장하는 김미리 초단. 작년 바둑리그 후에 기회가 없어 아주 오랜만이라고 한다. ▲흑을 쥔 김미리 초단의 첫 착점 ▲요시다 미카 8단은 대국시에만 안경을 낀다. ▲TV앞에서 수순을 검토하고 있는 박지은 9단. ▲누군가가 물었다. "오늘은 김미리 초단이 이기겠지?" 한국인삼공사가 후원하고 (재)한국기원이 주관하며 바둑TV와 세계사이버기원이 공동 주최하는 제9회 정관장배 세계여자바둑최강전은 한국과 중국, 일본의 여류기사 각각 5명 씩 출전해 연승전 방식으로 최종 우승국을 가리는 국가대항전이다. 우승 상금은 7,500만원이며 3연승부터는 연승상품을 별도로 지급한다(3연승 地蔘 20支 2세트, 4연승 地蔘 20支 4세트, 5연승 地蔘 20支 6세트, 6연승 地蔘 20支 8세트). 제한시간으로 각자 1시간에 40초 초읽기 3회를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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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토실에 걸린 대진표. 한국 4명, 일본 1명, 중국 1명의 선수가 남았다.
▲검토실을 찾은 탕이 2단
▲박지은, 박지연, 문도원이 공동검토 중이다.
▲중국팀 단장 왕레이 8단과 탕이 2단. 장주주 9단의 건너편에는 항상 루이 9단이 앉아있다.
▲ 요시다 미카 8단, 김미리 초단이 91년생이라는 말을 듣고는 나이차이가 20년이라며 웃음을 보였다.
▲스튜디오에 입장하는 김미리 초단. 작년 바둑리그 후에 기회가 없어 아주 오랜만이라고 한다.
▲흑을 쥔 김미리 초단의 첫 착점
▲요시다 미카 8단은 대국시에만 안경을 낀다.
▲TV앞에서 수순을 검토하고 있는 박지은 9단.
▲누군가가 물었다. "오늘은 김미리 초단이 이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