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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1승이면 되는데… 상대는 최대 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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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리 초단은 프로 데뷔 후 일찍 알려졌다. 여자기사로는 몇 안 되는 바둑리거 중 한 명이었고 박정환 9단에게 승리한 적이 있는 등 예사롭지 않은 ‘한칼’을 보유한 기사다. 루이나이웨이 9단과는 2년 전 딱 한 번 대국한 적이 있는데 승리했다. 여류기전 2관왕을 지켜내고 있는 중국대표 루이 9단의 기세도 무시무시하다. 한국에겐 최대 난적이다. 제9회 정관장배 세계여자바둑최강전 2차전 11국 김미리 초단 대 루이나이웨이 9단의 대국이 25일 오후 2시부터 바둑TV스튜디오 1층에서 시작됐다. 검토실이 북적인다. ▲ 대국 전 김미리 초단, 스튜디오에서. ▲ 루이 9단이 첫수를 착점하고 있다. ▲ 김미리 초단의 응수. ▲ 김미리 초단. ▲ 루이나이웨이 9단. ▲ 11국에서 끝날 수도 있다. ▲ 탕이 2단이 루이 9단을 응원하러 나왔다. ▲ 정관장배 한국대표 이하진 3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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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국 전 김미리 초단, 스튜디오에서.
▲ 루이 9단이 첫수를 착점하고 있다.
▲ 김미리 초단의 응수.
▲ 김미리 초단.
▲ 루이나이웨이 9단.
▲ 11국에서 끝날 수도 있다.
▲ 탕이 2단이 루이 9단을 응원하러 나왔다.
▲ 정관장배 한국대표 이하진 3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