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닷컴의 통달인에서 글을 읽고 있던중..
저희 프바사 회원이기도 하신분이 이런 글을 올리셨더군요.
제가 전에 올렸던 한국기원방문기의 호칭에 관한 지적이신데
어떤 답변이든 해드리고 싶었는데..어떤게 옳은건지 판단이 안서서..
답글을 달아드리지 못했습니다.
절대 그분의 지적에 딴지를 걸 의도나..못마땅해서 그러는건 아니고요..
정말로 저도 어떤게 옳은건지 몰라서..
회원님들의 의견혹은 ...답변이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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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있는 프바사 게시판을 읽다가 잘못된점이 있어서 글을 올리려니
권한이 없네요.
굳이 프바사에 국한된 점이 아니니 이곳에 올립니다.
한국기원 방문기에서 글올린 분이 사범뒤에 님자를 붙이는데 그
건 예가 아니라 결례인것 같습니다.
이와같이 공개된 자리에선 직위를 불러주는것으로 충분한 것이지요.
예를 들어 "박영훈 사범님을 만나 뵈엇습니다" 이러면 박사범에겐
예를 갖추엇는지는 모르지만 이 글을 읽고 잇는 수많은 사람들에겐
크나큰 결례를 범하는것이 되겟지요.누가압니까
박사범 집안 큰어른도 읽고 잇을지....
tv에서도 아나운서처럼 교육 받은 사람도 매번 이런 실수를 하더군요.
공개,공식 자리선 직위뒤에 님자를 붙이느건 분명 결례란점 지적해 드립니다.
노무현 대통령이지 대통령님이 아니지요..ㅎㅎ
그저 주절주절 엿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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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대하여..다른분이..답글로 적은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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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범님이라 부르든 사범이라 부르든 그것은 자신이 느낀 감정이
들어가 있는 것이라 뭐라 이야기하기 그렇습니다.
글쓴이가 박영훈사범보다 나이가 작아서 그렇게 적을수도 있고,
나이가 많지만 존경하는 감정이 있기때문에 존칭을 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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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원문을 쓰신분이 답변을 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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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공개된 ....공식적인 자리라고 국한 한것입니다.
인터넷 게시판은 분명 공개적인 자리이고 글을 올린순간
쓴자와 읽는자의 공유물입니다.
사석에서 뭐라하는걸 말하는것이 아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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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좀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글자수를 20 여자정도 밖에 못쓰는 어떤곳을 제외하고는
지금 한글이 안되네요..ㅠ.ㅠ
주소창은 물론 메모장도 안써지고요..ㅠ.ㅠ 답답해 죽겠습니다...
저희 프바사 회원이기도 하신분이 이런 글을 올리셨더군요.
제가 전에 올렸던 한국기원방문기의 호칭에 관한 지적이신데
어떤 답변이든 해드리고 싶었는데..어떤게 옳은건지 판단이 안서서..
답글을 달아드리지 못했습니다.
절대 그분의 지적에 딴지를 걸 의도나..못마땅해서 그러는건 아니고요..
정말로 저도 어떤게 옳은건지 몰라서..
회원님들의 의견혹은 ...답변이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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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있는 프바사 게시판을 읽다가 잘못된점이 있어서 글을 올리려니
권한이 없네요.
굳이 프바사에 국한된 점이 아니니 이곳에 올립니다.
한국기원 방문기에서 글올린 분이 사범뒤에 님자를 붙이는데 그
건 예가 아니라 결례인것 같습니다.
이와같이 공개된 자리에선 직위를 불러주는것으로 충분한 것이지요.
예를 들어 "박영훈 사범님을 만나 뵈엇습니다" 이러면 박사범에겐
예를 갖추엇는지는 모르지만 이 글을 읽고 잇는 수많은 사람들에겐
크나큰 결례를 범하는것이 되겟지요.누가압니까
박사범 집안 큰어른도 읽고 잇을지....
tv에서도 아나운서처럼 교육 받은 사람도 매번 이런 실수를 하더군요.
공개,공식 자리선 직위뒤에 님자를 붙이느건 분명 결례란점 지적해 드립니다.
노무현 대통령이지 대통령님이 아니지요..ㅎㅎ
그저 주절주절 엿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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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대하여..다른분이..답글로 적은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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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범님이라 부르든 사범이라 부르든 그것은 자신이 느낀 감정이
들어가 있는 것이라 뭐라 이야기하기 그렇습니다.
글쓴이가 박영훈사범보다 나이가 작아서 그렇게 적을수도 있고,
나이가 많지만 존경하는 감정이 있기때문에 존칭을 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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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원문을 쓰신분이 답변을 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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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공개된 ....공식적인 자리라고 국한 한것입니다.
인터넷 게시판은 분명 공개적인 자리이고 글을 올린순간
쓴자와 읽는자의 공유물입니다.
사석에서 뭐라하는걸 말하는것이 아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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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좀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글자수를 20 여자정도 밖에 못쓰는 어떤곳을 제외하고는
지금 한글이 안되네요..ㅠ.ㅠ
주소창은 물론 메모장도 안써지고요..ㅠ.ㅠ 답답해 죽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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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그치지 않는 비 작성시간 04.03.24 공적인 곳이기도 하지만 친목회적인 성격두 다소 띄고 있고,인라인 동호회 처럼 공통적인 관심사로 온 곳인데 이곳의 성격을 공적인곳으로 못 박고 싶진 않네요.물론 프바사를 벗어난 곳에서의 언어사용에 대해선 공적인 예를 다 갖춰야 겠지만 꼭 프바사에서도 그러한것이 다 적용되야만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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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hongikstar 작성시간 04.03.24 김수영 사범님은 TV에서 해설하실 때 보면 ○○○사범이라고 말씀하시더군요. ○○○ 9단이라는 호칭보다는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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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진석 작성시간 04.04.06 나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적어두 바둑두는사람이라면 프로기사는 모두 사범님이라고요.. 자기보다 월등히 좋은 실력이고 또한 프로기사 밑에서 배우는 이도 상당한 인원으로 알고있습니다. 바둑두는사람이라면 누구든지 프로기사의 기보를 보았을테고.. 하나라도 배울테니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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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진석 작성시간 04.04.06 물론 공식적인 자리에서 최철한 사범님께 최사범 최철한사범 님자를 않붙이는건 않되는걸로 알고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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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멋진신세계[18급] 작성시간 04.09.09 사범님이 보통의 호칭이라고 하겠습니다만, 원래는 사범이 맞습니다. 그리고 선생님도 원래는 선생이 맞습니다... 사장, 부장, 과장, 이사와 같은 경우도 님을 안붙이는게 맞습니다. 대통령, 총리, 의원도 님을 안붙이는게 맞습니다. 왜냐하면 이런 단어는 모두 높임의 의미가 이미 들어가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