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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델릭스 (032580) 중국판 엔비디아 캄브리콘, 올해 상반기 매출 4,000% 증가 소식 속 최대주주 동심반도체주식유한공사 반사수혜

작성자카이로스k|작성시간25.08.28|조회수227 목록 댓글 0
특징종목이슈요약
피델릭스
(032580)
중국판 엔비디아 캄브리콘, 올해 상반기 매출 4,000% 증가 소식 속 최대주주 동심반도체주식유한공사 반사수혜 기대감 부각에 급등
▷중국판 엔비디아로 알려진 캄브리콘은 27일(현지시간) 올해 상반기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약 4,000% 증가한 28억8,000만위안(약 5,61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힘. 순이익은 10억4,000만위안으로 전년동기의 5억3,000만위안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 캄브리콘은 AI 컴퓨팅 수요 확대 덕분에 매출이 급증했다고 설명.
▷언론에 따르면, 캄브리콘은 중국에서 자사 하드웨어를 엔비디아 제품에 대한 대안으로 홍보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의 실적 호조로 주가는지난 1년간 다섯 배 이상 급등했다고 전해짐. 캄브리콘의 호실적은 최근 중국 내 엔비디아의 사업 지속성에 대한 의문이 커지는 상황에서 공개됐으며, 동사 최대주주는 중국 상하이 소재 동심반도체주식유한공사로 향후 중국의 반도체 굴기와 함께 관련 성장 기대감이 커지는 모습.
유니테크노
(241690)
산업용 ESS 부품 수주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국내 굴지의 전기기기 생산업체인 L사에 신규로 공급할 산업용 ESS(에너지저장장치) 부품 수주를 확정하고 오는 10월부터 양산 매출이 발생한다고 밝힘. 이번 프로젝트는 연간 약 60억원 규모로, 오는 2031년까지 장기 물량이 확정됐다고 알려짐. 동사는 기존 자동차용 배터리 부품과 가정용 ESS 부품 공급 경험을 바탕으로 성장성이 높은 산업용 ESS 시장까지 진출하며 제품·고객 포트폴리오를 한층 강화하게 됐음.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산업용 ESS는 신재생에너지 확대, AI 산업 발전, 데이터센터 전력 안정 등전력피크 관리에 대한 수요의 증가로 최근 가파른 성장세를 이루고 있다"며, "이는 첨단산업의 발전과 함께 구조적 성장이 이어지는 영역으로 향후에는 스마트그리드로의 전력망 전환 등 미래 에너지 정책과 맞물려 괄목할 만한 성장을 기대한다"고 설명. 이어 "자동차 부품에서 검증된 정밀 사출·조립 역량을 바탕으로 ESS 등 전력기기 부문에서의 적극적인 영업을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해나가겠다"고 밝힘.
라메디텍
(462510)
개인용 레이저 뷰티 디바이스 '퓨라셀미인' 미국 FCC·유럽 CE LVD 인증 동시 획득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회사 개인용 레이저 뷰티 디바이스 ' 퓨라셀미인(PURAXEL ME-in)'이 미국 FCC(연방통신위원회) 인증과 유럽 CE LVD(저전압기기 지침) 인증을 동시에 획득했다고 밝힘. 이번 인증은 퓨라셀미인의 국제적 안전성과 기술력을 공식 입증한 것으로,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프리미엄 뷰티 디바이스 시장 공략에 속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언급. 특히, 북미와 유럽은 개인용 뷰티 디바이스 시장의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만큼, 이번 인증은 시장 진입장벽을 해소하고 매출 확대의 토대를 마련했다는 의미가 크다고 설명.
▷이와 관련, 최종석 동사 대표는 "퓨라셀미인은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차별화된 레이저 뷰티 솔루션"이라며, "혁신적 기술 개발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세계 뷰티 디바이스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밝힘.
시지트로닉스
(429270)
질화갈륨 X밴드 집적회로 국산화 성공 소식에 상승
▷동사는 일부 언론을 통해 X밴드 대역(8~12 ㎓)에서 동작하는 질화갈륨(GaN) 기반 고주파 전력증폭기 집적 회로(MMIC)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힘. 이번 성과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으로부터 기술 이전을 받아 순수 국내 반도체 팹(FAB)을 이용한 국산화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 개발한 칩은 3.2×2.3㎜ 크기에 20W 출력, 40% 전력효율, 27 데시벨(dB) 이득을 구현했다며, 이는 해외 선진 제품 대비 경쟁력이 있는 수준으로 차세대 레이더 및 위성통신 시스템에서 외산 제품을 대체할 수 있다고 언급. 시장 전망도 매우 밝다며, 업계에서는 글로벌 GaN 고주파 집적회로 시장이 내년 12억5,000만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국내 시장만 해도 약 4,700억원 규모가 될 것으로추산하고 있음.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국내 팹 기반 시제품 개발에 성공한 만큼 ETRI와 긴밀히 협력해 국책 연구기관의 기술 이전을 통한 성공적인 사업화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밝힘.
제노코
(361390)
KAI(한국항공우주산업)의 인수 효과 기대감 등에 상승
▷유진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난해부터 높은 수주잔고를 유지하고 있는데 이는 특히 위성통신 부문에서의 PSU 사업 수주 확대가 유의미하게 작용한다고 밝힘. 현재 동사가 공급하는 PSU가탑재된 위성 개발이 FM단계에 접어들었기 때문에 4분기로 갈수록 원가율 개선 효과가 드러날 것으로 전망.
▷아울러 지난 7/1일자로 KAI의 인수절차가 마무리되며 동사의 최대주주로 등극했다며, 이에 동사는 향후 KAI의 항공우주 관련 부품 수주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밝힘. 또한, 최근에는 국내에서 위성 및 항공기 부품 수주 레퍼런스 기반으로 글로벌 고객사들과의 파트너쉽을 강화하고 있다고 언급.
파로스아이바이오
(388870)
급성 골수성 백혈병 치료제 임상시험 호주 인간연구윤리위 승인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차세대 급성 골수성 백혈병 치료제 ‘PHI-101’의 미세잔존질환(MRD) 분야 연구자 주도 임상시험(IIT)이 호주 인간연구윤리위원회(HREC) 승인을 받았다고 밝힘. 이번 임상시험은 글로벌 임상 1상에서 확인된 ‘PHI-101’의 재발·불응성 AML 환자 치료 효능에 이어, AML 치료의 최대 난제인 MRD 극복 가능성을 추가로 검증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가 될것으로 기대되고 있음.
▷이와 관련, 윤정혁 동사 대표는 "PHI-101이 임상 2상 진입을 앞둔 시점에서 이번 HREC 승인은 혁신 신약으로서의 잠재력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준 의미 있는 성과"라며 "우수한 임상 데이터를 신속히 확보해 치료 옵션이 제한적이고 미충족 수요가 큰 AML 치료제 분야에서 글로벌 혁신신약 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언급.
엘앤씨바이오
(290650)
中 진출 기대감, 2027년부터 본격 매출 발생 전망 등에 상승
▷그로쓰리서치는 동사에 대해 조직이식재 기술력과 안정적 원재료 수급 능력을 기반으로 중국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며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으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힘. 동사의 주요 제품인 메가덤은 건강보험 적용 확대와 수술 트렌드 변화로 사용량이 2~2.5배 늘며 매출 성장을 견인하고 있고, 메가카티는 신의료기술 평가 유예 제도에 지정돼 60세 이하 환자 대상으로 사용되기 시작했으며 향후 고령층까지 적응증이 확대될 경우 성장성이 더욱 커질 것으로 추정.
▷특히,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해 생산능력(CAPA) 1조 원 규모 공장을 완공했으며 중국 정부의 승인을 받는다면 본격적인 매출은 2027년부터 발생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중국 정부로부터 피부·뼈·연골 원재료 수입 승인도 받아 원재료 수급에서 경쟁력을 보일 것으로 전망한다고 분석.
▷아울러 동사는 휴메딕스와 공동 개발한 신제품 '엘라비에 리투오'로 스킨부스터 시장에도 진출했다고 언급. ECM(세포외기질)을 직접 주입하는 차별화된 방식으로 마진율이 50%에 달하는 고수익 제품이며, 의료기기로의 전환 연구개발도 병행하고 있다고 밝힘.
삼현
(437730)
과기부 주관 '피지컬 제조 인공지능 지원사업' 최종 선정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피지컬 제조 인공지능(AI) 지원사업(PINN 모델 제조융합데이터 수집,실증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힘. 동사는 이번 사업에서 자사의 정밀 모터, 제어기, 감속기를 생산했던 현장 자동화 기술력과 모빌리티 제조 경험을 활용해 제조용 융합데이터 수집 체계 구축, PINN 모델 개발 및 실증, 디지털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검증 등 핵심 분야를 수행할 계획임.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PINN 모델 제조 융합 데이터 수집,실증 사업 참여를 통해 차세대 제조 AI 혁신 전략을 적용하고 구체화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정부와 산,학,연 다수 기관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국가 경쟁력 향상에도 기여하겠다"고 밝힘.
제너셈
(217190)
차세대 반도체 장비 원천기술개발 관련 국책과제 선정에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차세대 반도체 장비 원천기술개발 관련 국책과제 선정 공시. 이번 과제는 초고집적 하이브리드 본딩용 3D 스택 및 초고분해 복합검사장비 실용화 원천기술 개발을 목표로 하며, 주관기관은 한국기계연구원임.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과제를 통해 3D 고성능 HBM 메모리 반도체 패키지 핵심 기술을 국산화해 해외 의존도를 낮추고 시장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힘.
우리기술
(032820)
SMR 국책과제 4년 연속 선정 소식 등에 상승
▷동사는언론을 통해 산업통장자원부(산자부)가 주관하는 'SMR 산업생태계 기반조성사업'에 4년 연속으로 선정된 후 과제를 진행 중이라고 밝힘. 최근 두산에너빌리티와 원전 분야 협력 확대에 나선 데 이어, 소형모듈원자로(SMR) 관련 기술 고도화에 나선다고 언급. 과제를 통해 SMR용 MMIS( 계측제어시스템) DCS(분산제어시스템) 기기 검증을 거쳐 SMR 핵심기술 국산화에 나설 방침으로 올해 중 SMR용 DCS 프로토타입을 완성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제품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힘.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다양한 국책과제를 통해 SMR 핵심제어시스템을 국산화하고 해외 SMR 수출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며 "국내 원전 MMIS 독점 공급사로서의 지위를 공고히하고 차세대 한국형 SMR 개발에 기여하겠다"고 밝힘.
피에스케이
(319660)
TSMC 탈중국화 수혜 기대감 등에 상승
▷DS투자증권은 TSMC가 2나노 생산 라인부터 중국산 장비를 완전히 배제한다며, 동사는 PR Strip M/S 1위 업체로 기존 TSMC에 PR Strip 장비를 납품하던 맷슨의 빈 자리를 동사가 대체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힘. 2나노라도 Non-Critical Layer에서는 비용 절감 니즈가 상존할 것이라는 판단이며 이는 맷슨의 경쟁사인 동사에게 기회로 다가올 수 있다고 언급.
▷이어 3Q25 매출액 1,167억원(+8% QoQ, -1% YoY)과 영업이익 246억원(+20% QoQ, -15% YoY, OPM 21%)으로 분기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 중국 이외 대부분의 고객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중국 역시 연초에 우려했던 것 대비 감소폭이 크지 않은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 특히, 북미 고객사의투자가 하반기 유의미하게 나타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29,000원[유지]
M83
(476080)
자회사 디블라트, AI 분야 특허로 R&D 전략지원 사업 최종 선정 소식에 소폭 상승
▷동사 자회사인 디블라트(DiBlAT)는 언론을 통해 특허청과 한국특허전략개발원이 주관하는 '2025년 AI 분야 특허로 R&D 전략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힘. 'AI 분야 특허로 R&D 전략지원 사업'은 중소·중견기업의 연구개발과 지식재산(IP) 전략을 연계해 핵심?원천특허를 조기에 확보하도록 지원하는 국가 프로그램으로, 디블라트는 이번 과제를 통해 거대언어모델(LLM) 기반 콘텐츠 의미 구조 분석 및 핵심 정보 자동 추출, 단일 이미지로부터의 360도 몰입형 장면 생성, 이미지 기반 캐릭터 3D 모델링 및 실시간 애니메이션, 증강현실(AR)·가상현실(VR)·프로젝터 등 다양한 디바이스 대응 기술 등 신규 발명이 기대되는 AI 기술을 집중 개발할 계획이라고 전해짐.
▷이와 관련, 최완호 디플라트 대표는 "이번 선정은 단순한 기술 보호 차원을 넘어, AI·XR·VFX 융합 기업으로 도약하는 전환점"이라며, "KIST의 기술이전과 함께 국내외 특허를 선제적으로 확보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투자유치·파트너십·기술이전 등 실질적 성과로 이어가겠다"고 밝힘.
현대에버다임
(041440)
이라크와 1,352.80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소폭 상승
▷이라크 공화국 내무부 계약국과 1,352.8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38.09%) 규모 공급계약(이라크 내무부용 각종 소방 구조 차량 및 그 예비부품과 교육의 공급) 체결(계약기간:2025-10-21~2027-03-05) 공시.
유니슨
(018000)
글로컬-넥스틸과 일본 부유식 해상풍력 참여 MOU 체결 소식에 소폭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일본 부유식 해상풍력발전사업 개발사 글로컬(GLOCAL), 국내 에이전시 기업 넥스틸(Nexteel Inc.)과 일본 해상풍력 시장 참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협약으로 동사는 국산 10MW 터빈으로 일본 해상풍력 프로젝트에 본격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으며, 3사는 일본 내 해상풍력 프로젝트에서 공동 참여 기회를 적극 모색하고 풍력터빈 공급과부유식 하부구조물 설계·인허가·투자유치 등 전 과정에서 긴밀히 협력할 계획.
▷아울러 동사는 글로컬의 일본 내 사업 경험과 현장 노하우에 자사가 보유한 국산 10MW 해상풍력터빈 기술력을 결합해 현지 기준에 맞춘 풍력터빈 설계와 공급을 담당하고 부유식 구조물 설계와 성능 검증에도 참여하는 것으로 전해짐.
금화피에스시
(036190)
현대건설과 589.00억원규모 신한울3,4호기 주설비공사/보조기기 및 공조기기 설치공사 계약 체결에 소폭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현대건설과 589.0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7.31%) 규모 공급계약(신한울3,4호기 주설비공사/보조기기 및 공조기기 설치공사) 체결(계약기간:2025-09-08~2031-04-30) 공시.
피앤에스로보틱스
(460940)
하반기 호실적 지속 전망 등에 소폭 상승
▷한국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5년 상반기 매출액 47억원(+78.8% YoY), 영업이익 15억원(+213.5% YoY, OPM 31.5%)을 기록했다며, 비우호적인 국내 여건에도 불구하고 해외 판매 호조세를 기반으로 호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힘. 사업 강화를 위한 인력 채용이 지속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분기별 판관비가 10억원 내외에서 유지되고 있고, 외형 확대를 통한 규모의 경제 효과가 본격화되고 있어 하반기에도 호실적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
▷이어 2025년 매출액 114억원(+61.1% YoY), 영업이익 40억원(+147.1% YoY, OPM 34.9%)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고령화 가속화 트렌드 및 치료사 부족 현상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한동안 호실적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아울러 수익성 측면에서는, 외형 확대 기조와 높은 수출 의존도에도 불구하고, 자체 설계를기반의 제작과 국내 위주의 부품 소싱 여건을 기반으로 마진율 훼손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
아이엘
(307180)
자회사 아이트로닉스, 현대모비스 협력사 등록 수혜 기대감 등에 소폭 상승
▷교보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난 8월 27일 동사 자회사인 아이트로닉스가 현대모비스의 애프터블로우(After-Blow) 공급 협력사로 공식 등록되었다고 밝힘. 동사가 가진 세계 최초 시스템 LED 기술을 바탕으로 향후 글로벌 완성 차 고객 기반 확대가 기대되고, 모빌리티 부품 수직계열화에 따른 신속 대응 및 원가 경쟁력으로 수익 개선이 기대되며, 여기에 한국 지능형교통체계(ITS) 구축 본격화에 따른 수혜와 소형 전고체 배터리 코어 기술 확보에 따른 또 다른 성장 모멘텀도 긍정적이라고 설명.
▷한편, 2025년 상반기 동사는 매출(연결) 544 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7.7% 성장, 이는 반기 최대 매출 실적이라고 밝힘. 영업이익은 소폭 적자 기록했는데 수익성 낮은 저가 사업 정리하는 중으로 피할 수 없는 과정으로 판단한다며, 하반기부터 모빌리티의 본격적인 성정 및 수익을 기대한다고 언급.
크라우드웍스
(355390)
유상증자 권리 매도일 속 급락
▷유상증자 신주가 오는 9월1일 상장될 예정인 가운데, 2거래일 전일 금일부터 권리 매도가 가능. 앞서 동사는 5월21일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4,295,262주(234.09억원) 규모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예정발행가:5,450원,1주당 약 0.46주 배정,청약 예정:2025년 08월 07일~2025년 08월 08일(구주주),상장예정:2025-09-01)한 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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