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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특징테마

2026년 6월 22일 특징 테마

작성자카이로스|작성시간26.06.22|조회수144 목록 댓글 0
반도체 관련주6월1~20일 반도체 수출 사상 최고치 경신, 반도체 호황 지속 전망 등에 상승
▷관세청에 따르면, 6월1일부터 20일까지 수출은 620억 달러로 지난해 동기 대비 60.4% 증가했다고 전해짐. 같은 기간 수입도 445억달러로 23.2% 늘었으며 무역수지는 175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고 설명. 특히, 반도체 수출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188.4% 급증하며 255억 달러를 기록해 사상 최 고치를경신했음. 반도체의 전체 수출비율도 41.2%로 18.3%p 상승했다고 알려짐.

▷iM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메모리 반도체 호황은 적 어도2027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힘. 이는 D램 업계 생산 증가율이 올해 25%에서 20% 이하로 하락하고, 빅테크 업체들이 현금 부족에도 유상증자와 특수목적법인(SPV) 등 방식으로 데이터센터 투자를 강하게 지속할 전망이기 때문이라고 분석. 이어 최근의 급등에 따른 단기적 주가 조정이 일어날 수는 있지만, 업황과 실적 호조가 지속되고 글로벌 유동성 증감률 상승이 올 하반기에 재개될 전망이라며, 주가의 상승세는 유효할 것으로 추정.

▷한화투자증권은 SK하이닉스에 대해 장기공급계약(LTA)과 고대역폭메모리(HBM)를 기반으로 이익 지속 성이 크게 개선되면서 더 이상 저평가받을 이유가 없다고 밝힘. 이와 관련, 국내 메모리 메이커들은 오랜 시간동안 이익 확장기의 P/E 배수가 10배를 넘지 못하는 고질적인 한계를 가지고 있었다고 설명. 여타 글로벌 반도체 업체들 대비 낮은 멀티플이 적용되었던 이유는 감익기의 극심한 이익 감소와 그로 인한 실적의 변동성 때문이였지만, 한국의 메모리 산업은 LTA(장기공급계약, Long Term Agreement)와 HBM(고대역폭 메모리, High Bandwidth Memory)이라는 강력한 무기를 바탕으로 이러한 약점을 극복해나가고 있다고 분석. 또한, 이익의 지속성이 담보됨에 따라 한국의 메모리 산업은 더이상 P/B 밸류에이션으로 평가될 이유 또한 없다고 언급.

▷아울러 오는 24일(현지시간) 미국 최대 메모리칩 생산업체인 마이크론테크놀로지(Micron Technology)가 2026회계연도 3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실적 기대감도 커지고 있음.

▷한편, 22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SK하이닉스 ADR 상장 심사 결과가 발표될 예정. SK하이닉스는 지난 3월 비공개로 서류를 제출한 뒤 주요 글로벌 투자은행을 주관사로 선정하고 나스닥 입성을 준비해 왔으며, 상장이 성사되면 SK하이닉스는 전체 발행 주식 수의 2.5% 수준인 최대 40조원 규모의 글로벌 자금을 유치할 것으로 추산되고 있음. 조달 자금은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차세대 설비 확충에 집중 투입될 전망이라고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SK하이닉스, DB하이텍, 피에스케이홀딩스, 파두, 브이엠, 하나마이크론,해성디 에스, 테스, 케이씨텍, 심텍, 예스티, ISC, 네패스, 제우스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건설 대표주/ 전후 재건(우크라/중동 전쟁 등)/ 철강 중소형美-이란 종전 합의 진전 소식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언론에 따르면, 카타르와 파키스탄의 중재로 21일(현지시간) 첫발을 뗀 미국과 이란의 평화 협상이 파행 위기를 딛고 합의문을 마련하는 데 성공한 것으로 전해짐. 카타르 외무부와 파키스탄 외무부가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공개한 합의문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은 중재 과정을 정치적으로 감독할 고위급 위원회를 설치하기로 했음. 아울러 고위급 위원회는 60일 이내 최종 합의 도출을 목표로 하는 로드맵에 합의했으며이를 통해 추가 기술 협의를 즉시 시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음. 또한,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상선의 안전한 항 행을 보장하고 사고와 오해를 방지하기 위해 MOU 5항에 명시된 기간 당사국 간 연락 채널(communication line)을 구축했음. 모든 의제에 관한 실무 회담은 이번주남은 기간 스위스 뷔르겐슈토크 리조트에서 계속될 예정.

▷이 같은 소식 속 이란 재건 기대감이 커지며 삼성물 산, 대우건설, GS건설, 서암기계공업, 파라텍, 삼성E&A, 부국철강, 금강철강, 키스트론, 동일스틸럭스 등 일부 건설 대표주, 전후 재건(우크 라/중동 전쟁등), 철강 중소형 테마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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