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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테마 자료실

하림지주, 삼표시멘트, 대성산업, 동양고속, KCTC, 천일고속 등 부동산 보유 자산주 테마

작성자카이로스k|작성시간26.02.04|조회수253 목록 댓글 0
원자력발전/ 조선/ 조선기자재한미 외교장관, 원자력·핵잠·조선·대미투자 긴밀협력 합의 소식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미국을 방문 중인 조현 외교부 장관과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3일(현지시간) 회담에서 한미동맹 발전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짐. 국무부는 3일(현지시간) 워싱턴DC의 국무부 청사에서 진행된 양국 외교장관 회담 결과에 대한 보도자료에서 두 장관이 지난해 2차례 열린 양국 정상회담의 정신에 입각해 "미래지향적 의제를 중심으로 한 한미동맹 발전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힘. 특히 두 장관은 "민간 원자력, 핵추진 잠수함, 조선, 미국 핵심 산업 재건을 위한 한국의 투자 확대에 대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합의했다"고 소개했음.

▷이번 회담에서 조 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 인상 이유로 밝힌 한국 국회의 대미투자특별법입법 추진 상황을 미측에 잘 설명하고 양해를 구하면서 관세 인상 계획의 철회 또는 보류를 요청한 것으로 전해짐. 조 장관은 한국에서 미국으로 출국하면서 "우리 국회 절차에 따라서 양 정부 간 합의된 것이 입법으로 추진되고 있는 상황이라서 그런 내용을 미측에 잘 설명하고 양해를 구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음.

▷한편,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를 25%로 다시 올리겠다고 발표한 이후, 미국 측이 우리에게 자국의 원전건설을 투자 프로젝트 안건으로 제안한 것으로 전해짐. 여권 고위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에너지 분야에 대한 대미투자를 요구해 온 미국이 한미 관세협상에 따른 대미투자 프로젝트의 하나로 자국 내 원전 건설을 제안했다"고 전했음. '마스가' 프로젝트로 알려진 조선업이나 알래스카 LNG 개발, 전력망 사업 등보다 원전 건설 투자를 우선 요구했다는 것임. 미국 내 건설하는 원전 가운데 일부는 한국이, 일부는 일본이 각각 건설토록 하겠다는 뜻도 전한 것으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한전산업, 한전기술, 대우건설, 금양그린파워, 한국전력, 삼미금속, 우진, 비에이치아이, 한신기계, 현대건설 등 원자력발전, 삼성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한화오션, 티엠씨, 동성화인텍, 태웅, 태광, 성광벤드, 한국카본, STX엔진, 범한퓨얼셀 등 조선/ 조선기자재 테마가 상승.
부동산 보유 자산주1.29 주택공급대책 이후 부지 개발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지난달 29일'1.29 주택공급대책'이 발표된 이후 부지 개발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음. 삼성증권은 전일 보고서를 통해 지난주 발표된 도심 주택 공급 방안의 핵심은 외곽 신도시 중심이던 과거 공급대책과 달리, 서울 및 수도권 도심 내 주택 공급이라는 점이라고 밝힘. 이에 오랜 기간 우량 부지를 보유하고 있던 기업들은 개발 활성화 기조,프로젝트 리츠 도입 등으로 유휴부지의 활용 유인이 크게 증가했다며, 장기 저평가 상태였지만, 부지 활용으로 밸류에이션 정상화 가능성이 높은 종목은 주로 소비재, 유통업에 분포돼 있고 상반기에는 자산주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분석.

▷이 같은 소식 속 하림지주, 삼표시멘트, 대성산업, 동양고속, KCTC, 천일고속 등 부동산 보유 자산주 테마가 상승.
2차전지/전력저장장치(ESS) 등LG엔솔, 한화큐셀에 1조원대 ESS 공급 소식 및 메탈가 상승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감 등에 상승
▷LG에너지솔루션은 언론을 통해 한화솔루션 큐셀부문(한화큐셀) 미국법인과 총 5GWh 규모의 ESS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공급 제품은 미국 미시간 홀랜드 공장에서 생산되는 ESS 용 LFP 배터리로, 2028 년부터 2030년까지 순차적으로 납품될 예정이며 한화큐셀의 미국 내 전력망 ESS 프로젝트에 공급될 예정. 양사는 미국 내 구축한 생산 거점을 바탕으로 배터리와 태양광 모듈을 연계한 에너지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임. 이와 관련, 박재홍 LG에너지솔루션 버테크 법인장은 "프로젝트 전 과정에 대한 지원을 통해 한화큐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차별적 가치를 기반으로 장기적 파트너십을이어가겠다"며, "양사가 함께 추진하는 프로젝트들이 고객 사업의 장기적 성공과 미국 전력망 안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한편, 인공지능(AI) 관련 데이터센터 확대, 산업 전반의 전동화 등의 영향으로 올해 ESS 설치량은 전년 대비 40% 이상 늘어날 것으로예상되며 북미 ESS 수요가 전체 북미 배터리 시장의 절반까지 그 비중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이에 LG에너지솔루션은 올해 ESS를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추진하는 동시에 배터리 현지 생산 역량을 확대하며 글로벌 ESS 시장 주도권을 확대해 나갈 계획임.

▷아울러 하나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최근 주요 메탈 가격이 6개월(25.08~26.01)간 크게 상승(2026년 1월 기준 리튬·니켈·코발트 평균 가격 2025년 8월 대비 각각 +78%, +20%, +69% 상승)함에 따라, 2분기 중 양극재 판가가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현재 kg당 24달러 수준인 양극재 판가는 +17% 상승해 kg당 28달러 수준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에 따라 하반기 부터는 양극재 기업들의 P 상승에 따른 실적회복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분석. 또한, 메탈 가격의 변동은 재고자산평가손실(환입)에도 영향을 미친다며, 메탈 가격이 지속 상승함에 따라 환입 효과도 기대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언급.

▷이에 금일 씨아이에스, LS ELECTRIC,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PI첨단소재, 유일에너테크, SK이터닉스, 삼화전기 등 2차전지/전력저장장치(ESS) 등 테마가 상승.
태양광에너지中 태양광 셀/모듈 세제 혜택 종료 예정 속 美 태양광 업체 주가 상승, 인페이즈 에너지 실적 호조등에 상승
▷중국 재정부와 세무총국이 오는 4월부터 태양광 셀과 모듈을 대상으로 한 수출부가가치세 환급 제도를 폐지할 계획인 가운데, 지난밤 뉴욕증시서 머스크 우주 태양광 구상에 퍼스트솔라(+3.68%), 인페이즈 에너지(+2.22%), 선런(+1.54%) 등 美 태양광 업체 주가가 상승세를 보임.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우주에서 태양광 발전을 해서 우주에서 데이터센터를 운영하자는 비전이 제시된 후 스페이스X와 인공지능 기업 xAI가 합병한다는 소식도 겹치면서 우주 태양광이 주목받는 모습.

▷아울러 태양광·배터리 장비 업체 인페이즈 에너지가 뉴욕증시 장 마감 후 1분기 매출 가이던스를 2억7,000만~3억 달러로 제시해 시장 예상치(2억6220 만 달러)를 크게 웃돌았음. 아울러 지난해 4분기 조정 실적과 매출 역시 기대치를 상회했음. 이에 인페이즈 에너지는 시간외 거래서 21.13%급등세를 보임.

▷이 같은 소식 속 OCI홀딩스, HD현대에너지솔루션, 파루, 금양그린파워, 한화솔루션, 대명에너지 등 태양광에너지 테마가 상승.
지주사디스카운트 해소 기대감 등에 상승
▷KB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지주회사 주가 상승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 이는 지주회사 순자산가치(Net Asset Value, 이하 NAV) 디스카운트 축소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일반주주 보호 정책이 남아 있기 때문으로, 남은 일반주주 보호정책은 ‘자사주 소각 의무화 관련 상법 개정’, ‘합병 및 자회사 상장 관련 자본시장법 개정’, ‘기업 승계 관련 상속세 개편’ 등이 있다고 언급.

▷주요 정책 가시화에 따라 지주회사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이익 극대화만을 위한 계열회사와의 합병 및 자회사 상장은 향후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며, 자회사 자산가치가 지주회사에 온전히 반영될 것으로 판단. 이에 따라 지주회사 업종 투자의견 ‘Positive ’, 업종 최선호주 선정 기준을 비상장 자회사의 투자매력도 높은 지주회사로 유지한다고 밝힘.

▷이 같은 분석 속 금일 하림지주, OCI홀딩스, 이녹스, 한미사이언스, 휴맥스홀딩스, 이건홀딩스, LS 등 지주사 테마가 상승.
카지노중일 관계 악화 속 반사 수혜 기대감 등에 상승
▷IBK투자증권은 보고서를통해 카지노 3사의 1월 실적은 전월대비 전반적인 반등에 성공하며 비수기 저점을 통과했음을 확인했다고 밝힘. 특히 외국인 인바운드 성장에 따른 기타 VIP 및 Mass 드랍액 개선이 공통적으로 나타난 점은 긍정적이라고 언급. 이어 최근 中·日 관계가 급속도로 악화되며 한국이 반사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에 2026년에는 중국인 관광객이 전체 인바운드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 2025년 12월 방일 중국인은 33만명(-45.3% YoY)으로 급감한 반면, 같은 기간 방한 중국인은 39만명(+28.4% YoY)으로 2017년 이후 8년만에 방일 중국인 규모를 상회했다고언급.

▷아울러 현재 중국 정부는 중국발 일본 여객편수를 기존 대비 약 50% 축소했으며, 2월 춘절 연휴 기간 일본 여행 자제를 지속적으로 권고하고 있다며, 춘절 전후를 기점으로 방한 중국인 증가세가 더욱 가팔라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고 밝힘. 이는 카지노 3사 실적개선으로 이어지며, 성수기 진입 국면에서 안정적인 성장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 2025년 외국인 인바운드는 1,894만명(+15.7% YoY)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며, 기존 방일 중국인(25년 기준 909만명)의 약 30%만 한국으로 유입되더라도 2026년 인바운드 성장률 20%는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

▷이 같은 분석 속 파라다이스, GKL, 롯데관광개발, 강원랜드 등 카지노 테마가 상승.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스페이스X(SpaceX)스페이스X, xAI와 합병 모멘텀 지속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인류를 다시 달로 보내기 위한 '아르테미스 2호' 프로젝트의우주발사시스템(SLS)이 이르면 8일(현지시간) 발사될 예정인 가운데, 2일(현지시간)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이끄는 우주 개발 기업 스페이스X가 인공지능(AI) 스타트업 xAI를 인수했음. 양사의 CEO인 머스크는 메모에서 "지구 상(및 지구 밖)에서 가장 야심 찬 수직 통합형 혁신 엔진을 구축하기 위해 스페이스X는 xAI를 인수했다"고 밝혔으며, 이어 "지상 데이터 센터로는 AI에 필요한 전 세계 전력 수요를 충족할 수 없으며 장기적으로 AI를 확장하는 유일한 방법은 우주 기반 기술"이라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LK삼양, 덕산하이메탈, 미래에셋벤처투자, 세아베스틸지주, 한화 등 일부 스페이스X(SpaceX),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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