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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테마 자료실

HPSP, 원익IPS, 아스플로, 저스템, 한미반도체

작성자카이로스k|작성시간26.06.12|조회수165 목록 댓글 0
반도체 관련주美 필라델피아 반도체(+7.91%) 지수 폭등 및 구글 삼성전자 파운드리에 10세대 텐서처리장치(TPU) 핵심 부품 생산 방안 논의 소식 등에 상승
▷지난밤 뉴욕 주식시장이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과 종전 합의 시사 등에 급등 마감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7.91%)는 폭등 마감.엔비디아(+2.22%), AMD(+7.97%), TSMC(+3.26%), 마이크론 테크놀로지(+11.66%) 등이 상승.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하지 않는다는 합의를 이뤘으며, 종전 합의 문서가 마무리 단계에 있어 조만간 유럽에서 서명식이 열릴 것이라고 밝힌 가운데, 인텔(+9.27%)은 뱅크오브아메리카(BofA)가 투자의견을 '매수'로 두 단계 상향 조정, 목표주가 역시 96달러에서 135달러로 상향 조정했다는소식 등에 큰 폭으로 상승. BofA의 애널리스트 비벡 아리아는 보고서에서 “최첨단 웨이퍼 및 패키징 분야에서 발생하는 업 계의 공급 제약을 인텔이 해결할 수 있다는 확신이 커졌다”며 “특히 향후 본격적으로 열릴 ‘에이전트형 AI’ 시대에서 핵심이 될 CPU 시장을 인텔이 대거선점할 기회를 잡았다”고 평가.

▷외신에 따르면, 구글은 10세대 텐서처리장치(TPU)의 핵심 부품 생산을 삼성전자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사업부에 맡기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전해짐. 구글은 '아이스피시'라는 코드명으로 알려진 이 TPU를 부품별로 TSMC와 삼성전자에 나눠 맡길 방침임. 연산을 담당하는 메인 프로세서는 TSMC의 1.4㎚(나노미터) 공정을 통해 생산하고, 삼성전자는 이와 고대역폭메모리(HBM)를 연결하는 핵심 부품인 메모리 입출력 다이(I/O Die)를 2㎚ 공정으로 생산하는 방안이 유력하다고 알려짐. 이번 계약이 성사 되면 파운드리 부문에서 TSMC를 추격하고 있는 삼성전자에 대형 호재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글로벌 신용평가사인 스탠더드앤 드푸어스(S&P)는 11일(현지시간) 발간한 보고서를 통해 메모리 반도체 시장은 호황과 불황을 반복하는 순환의 위험이 항상 있었지만, 이번에 는 최소한 2028년까지 호황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 인공지능(AI) 인프라 선점을 위한 글로벌 4대 하이퍼스케일러(대형 클라우드 사업자)들의 설비투자가 2028년까지 9,740억달러로 불어나 2024년의 4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힘. 향후 2년간 메모리 반도체 제조사들이 기록적인 수익을 내겠지만, 대부분의 수익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두 기업으로 흘러 들어갈 것으로 전망.

▷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자, SK하이 닉스, DB하이텍, HPSP, 원익IPS, 아스플로, 저스템, 한미반도체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자동차 등골드만삭스, 한국 로봇 공급망 분야서 핵심 국가 전망 등에 상승
▷골드만삭스는 전일 '로보틱스: 대전환의 시기'라는 제목으로 발표된 리포트를 통해 로봇 공급망 분야에서 한국이 핵심 국가로 떠오를 것으로 전망. 현재 휴머노이드 산업은 소 프트웨어와 AI 분야에서는 미국이 앞서 있지만 대량 생산에 필요한 부품 공급망은 아직 충분히 구축되지 않았다고 밝힘. 반면, 한국은 현대차·기아를 중심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자동차 부품 생태계를 갖추고 있다고 설명. 한국 배터리 산업의 성장 과정을 휴머노이드 시장에 대입했다며, 과거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 등이 전기차 시대를 맞아 글로벌 배터리 공 급망의 핵심 기업으로성장했듯, 휴머노이드 시대에는 현대모비스와 HL만도 같은 자동차 부품업체가 액추에이터 공급망의 중심 기업으로 부상할 수 있다고 밝힘. 특히, 중국 공급망을 배제하려는 미국의 움직임이 강화될수록 한국 업체들의 전략적 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

▷아울러 기술력이 앞서있는 일본과 독일도 한국이 추후 앞설 것으로 전망. 휴머노이드 액추에이터의 핵심 부품인 정밀 감속기와 플래니터리 롤러 스크루분야에서는 일본과 독일 기업들이 사실상 시장을 지배하고 있지만, 실제 사업화 단계에서는 이야기가 달라진다고 설명. 일 본은 핵심 부품 기술은 뛰어나지만 실제 휴머노이드 하드웨어 개발과 상용화에는 상대적으로 보수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는 반면, 한국과 유럽은 다양한 형태의휴머노이드를 적극적으로 개발하며 실험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힘. 글로벌 휴머노이드 제품 현황에서도 한국과 유럽은 이족 보행 휴머노이드, 바퀴형 휴머노이드, 로봇 손등 여러 분야에서 활발한 제품 출시가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

▷언론에 따르면, LG전자가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 전용 학습을 위한 ‘데이터 팩토리’를 구축한다고 전해짐. 자사 로봇 ‘LG 클로이드’ 100대를 투입해 현실과비슷한 환경에서 작동시키면서, 로봇의 두뇌를 학습시키는 ‘로봇 훈련소’를 만드는 것으로 국내 최초 로봇 데이터 팩토리라 고 알려짐. 이에 LG가 미래 사업의 한 축으로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로봇 사업에 승부수를 던졌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에스오에스랩, 로보티즈, 에스비비테크, 뉴로메카, 레인보우로보틱스, 현대모비스 등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로봇(산업용/협동 로봇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테마가 상승. 또한, HL만도, 한온시스템, 현대모비스, 현대차, 한국피아이엠 등 자동차대표주/부품 테마도 상승.
전후 재건(우크라/중동 전쟁 등) 등美·이란 종전 기대감 등에 상승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하지 않는다는 합의를 이뤘으며, 종전 합의 문서가 마무리 단계에 있어 조만간 유럽에서 서명식이 열릴 것이라고 밝힘. 또한,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이란과의 논의가 이란 최고 지도부 차원으로 상정돼 승인받았다는 사실에 근거해, 나는 미국 대통령으로서 오늘 저녁 예정됐던 이란에 대한 공습과 폭격을 취소했다"고 밝힘. 이어 "논의 내용과 최종 쟁점들은 개념적 차원과 세부 사항 모두에서 관련된 모든 당사자의 승인을 받았다"면서 "서명식의 시간과 장소는 곧 발표될 것"이라고 언급. 이란 반관영 파르스 통신도 트럼프 대통령이 추가 요구를 철회하면서 이란의 제안을수용한 것이라면서 "이 문안이 이란 체제의 최고 의사결정 기구들에서 승인될 가능성은 높아 보인다"고 평가.

▷이 같은 소식 속 GS건설, 삼성물산, 현대건설, 대우건설, DL이앤씨, 상지건설, 수산세보틱스, 희림 등 전후 재건(우크라/중동 전쟁 등), 건설 대표주/중소형,건설기계 테마가 상승.
항공/저가 항공사(LCC)국제유가 급락에 따른 비용 부담 완화 등에 상승
▷지난밤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7월 인도분 가격은 트럼프, 이란 공격 취소 및 협상 타결 시사 등에 전거래일보다 2.32달러(-2.58%) 하락한 87.71달러에 거래 마감. 트럼프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이란과의 논의가 이란 최고 지도부 차원으로 상정돼 승 인받았다는 사실에 근거해, 나는 미국 대통령으로서 오늘 저녁 예정됐던 이란에 대한 공습과 폭격을 취소했다"고 밝힘. 이어 "논의 내용과 최종 쟁점들은 개념적 차원과 세부 사항 모두에서 관련된 모든 당사자의 승인을 받았다"면서 "서명식의 시간과 장소는 곧 발표될 것"이라고 언 급.

▷이 같은 소식 속 대한항공, 티웨이홀딩스, 진에어, 제주항공, 트리니티항공 등 항공/저가 항공사(LCC) 테마가 상승.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스페이스X(SpaceX)스페이스X 나스닥 상장 앞두고 美 우주항공 업체 주가 급등 영향 등에 상승
▷스페이스X가 이날 밤 나스닥에 신규 상장될 예정. 공모가는 주당 135달러로 결정됐으며, 이는 사전에 공개한예비 공모가를 그대로 확정한 것임. 이에 따라 스페이스X는 5억5,556만 주를 매각해 750억 달러(약 113조8,000억원)를 조달하게 될 예정. 공모가 기준으로 스페이스X의 시장가치는 1조7,700억 달러에 달해, 글로벌 상장 기업 상위 10위 안에 안착할 전망임.

▷언론에 따르면, 블랙록은 전날 마감한 스페이스X 공모주 청약에서 최소 50억 달러(약 7조6,000억원) 규모의 주식을 매입하겠다고 주문했으며, 해외 국부펀드는 물론 초고액 자산가의 자금을 운용하는 패밀리오피스에서도 주문이 쏟아졌다고 알려짐. 이에 지난밤 뉴욕증시서 인튜이티브머신스(+15.47%), 로켓랩(+9.26%), 플래닛랩스(+11.23%) 등 美 우주항공 업체 주가가 급등세를 보임.

▷이 같은 소식 속 한화시스템, 제노코, 비츠로테크, 세아베스틸지주, 컨텍 등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스페이스X(SpaceX) 테마가 상승.
손해보험7월부터 본격적인 실손 손해율 개선 전망 등에 상승
▷신한투자증권은 7월부터 본격적인 실손 손해율 개선이 시작될 것이라고 밝힘. 관 리급여 시행으로 연간 도수치료 시장 규모가 축소될 것으로 예상하며, 선행 치료, 횟수 및 가격 제한, 보고의무 등 감안 시 의료기관의 도수 치료에 대한 경제적 유인이 소멸될 것으로 분석. 또한, 비치료 목적의 비급여적용은 실손 보장에서 제외되므로 수요 또한 일부 축소될 것이 며, 공급과 수요가 동시에 위축되는 구조라고 설명.

▷한편, 2024년도수치료 실손보험금은 1.4조원(14개 손보사)으로 단일 비급여 항목 중 최대라고 언급. 심평원 비급여 보고 기준 도수치료 진료비는 월 1,200억원 수준이며, 진료비 기준 시장 규모는 연 1.4~1.5조원으로 추 정. 복지부는 관리급여 시행 후 연간 건강보험 재정 소요를 208억원~337억원으로 추산하며, 건보 부담률 5% 역산 시 급여 진료비 규모는 4,160억원~6,740억원, 기존 대비 30%~50% 수준이라고 밝힘. 실손의 자기부담금고려 시 실손 청구 축소 폭은 이보다 클 것으로 전망.

▷이와 관련, DB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현대해상, 롯데손해보험 등 손해보험 테마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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