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와 ‘풀스택 AI 클라우드’ 동맹 소식에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엔비디아 DSX 플랫폼을 기반으로 칩부터 데이터센터 운영까지 포함한 '풀스택(Full Stack) AI 클라우드' 협력을 추진하고, AI 작업에 특화된 데이터센터인 'AI 팩토리'도 GW(기가와트)급 스케일을 목표로 확장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힘. AI 팩토리는전력과 데이터를 원료로 AI의 핵심 단위인 '토큰'을 지속적으로 생산하는 '지능 공장'으로 2027년 한국에서 첫 가동을 시 작할 계획이며, 동사는 이를 위해 엔비디아의 AI 인프라와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고성능 클라우드 AI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파트너 생태계 프로그램인 '엔비디아 클라우드 파트너(NVIDIA Cloud Partner)' 프로그램에 합류할 예정.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지난 1일 대만에서 젠 슨 황 엔비디아 CEO와 회동한 데 이어 지난 5일과 7일에는 서울에서 만남을 가졌으며, 8일 오전에도 회동하는 등 AI 통신 및 데이터센터 관련 파트너십 체결을 위한 의견을 나눈 것으로 알려짐.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엔비디아와 긴밀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칩부터 데이터센터 운영 까지 아우르는 풀스택 AI 인프라 경쟁력을 갖추게 됐다"며 "단순 서비스 제공을 넘어 양사가 GPU·메모리·에너지 문제까지 공동 대응함으로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