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데이터센터용 광검출기 상용화 절차 본격 착수 소식에 상한가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으로부터 이전받은 200Gbps급 광검출기 기술을 기반으로 자체 시제품 개발 및 성능 검증을 완료했으며, 오는 9월 시장 진출을 목표로 상용화 절차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힘. 광검출기(PD)는 광섬유를 통해 전송된 광신호를 전기신호로 변환하는 핵심 반도체 소자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 네트워크, 5G·6G 통신망 등에 적용되는 광트랜시버의필수 부품이라고 알려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200Gbps 광검출기 칩은 AI 데이터센터 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핵심 광반도체 기술"이라며, "최근 시제품에서 고객사가 요구하는 광학 성능을 확보함에 따라 실제 상용화 가능성을 확실히 굳혔다"고 언급. 이어 "오는 9월 정식 진출을 목표로 고객사 평가와 양산 준비를 차질 없이 진행 중이며, 향후 400Gbps급 광검출기까지 라인업을 확대해 글로벌 AI 데이터센터용광반도체 시장에서 경쟁력을 선점해 나갈 것"이라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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