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모펀드(PEF) 운용사 IMM PE, 1.12조원 규모 시지바이오 지분 인수 추진 소식에 상한가 |
| ▷일부 언론에 따르면,토종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IMM 프라이빗에쿼티(PE)가 대웅제약 관계회사인 시지바이오의 지분 80%를 최대 1조1220억원에 인수하 기로 했다고 전해짐. 이와 관련, IMM PE는 시지바이오 대주주인 윤재승 대웅제약 최고비전책임자(CVO)측과 시지바이오 지분 51%를 5,610억원에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SPA)을 다음 주 체결한다고 설명. 양측은 시지바이오의 연간 상각전 영업이익(EBITDA)이 현재의 두 배 수준인 1,000억원에도달할 경우 나머지 28.1%의 지분도 5,610억원에 추가로 넘기는 조건부 매매 계약도 맺었다며, 양측은 또 IMM PE가 시지바이오를 재매각할 땐 윤CVO측의 남은 지분 20%를 포함한 지분 100%를 팔기로 합의했다고 알려짐. ▷IB업계 관계자는 "미국 에서 세계 1위 의료기기 회사인 존슨앤드존슨 메드테크, 정형외과 기기 전문 업체인 존슨앤드존슨 드퓨신테스 등이 시지바이오 제품으로 사업화를 추진하고 있어 기업가치가 올라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 ▷특히, IMM PE는 이번 인수로 시지바이오 자회사인 코스닥 상장 척추·치과 임플란트 업체 동사를 비롯해이 회사가 인수한 지디에스, 올어버트먼트, 덴탈오션 등 치과 임플란트 핵심 소재·부품·장비 기업 경영권 도 확보하는 것으로 전해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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