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엠씨 (217590) | KEPIC 인증 취득 속 원전·에너지 인프라용 고부가 케이블 사업 확대 기대감 등에 급등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전력산업기술기준 KEPIC 자격인증을 취득하며 원자력 발전 및 에너지 인프라 산업을 대상으로 한 고부가가치 케이블 사업을 본격 확대한다고 밝힘. KEPIC 인증은 원자력 발전소에 적용되는 제품의설계, 제조, 검사, 품질보증 전 과정에 대해 엄격한 기준을 요구하는 필수 인증으로, 원전 산업 내 공급사로서의 기술력과 품질 신뢰도를 공식적으로 검증하는 제도임. 이번 인증에서 동사는 기존 전력 케이블뿐만 아니라 광 케이블까지 인증 범위를 확대해 취득하며 사업 경쟁력을한층 강화했으며, 이에 따라 그동안 비안전 등급(Non-Class 1E) 전력 케이블 공급에 국한됐던 원전시장 참여 범위를 넘어, 안전 등급(Class 1E) 전력 케이블 및 원전용 광 케이블 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하게 된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KEPIC 인증은 당사가 추진해 온 고부가가치 케이블 중심 성장 전략의 중요한 성과이다"라며 "원전·에너지·데이터 인프라 시장에서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밝힘. | |
| 효성중공업 (298040) | 내년영업이익 1조원 돌파 전망 등에 상승 |
| ▷한국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미국 매출 비중 증가에따른 이익률 개선이 지속될 것이라며, 창원 공장의 미국 대상 물량 생산이 증가하는 올해 3분기부터 미국 매출 비중이 30%를 초과할 것으로전망. 올해와 내년 미국 매출 비중은 각각 29%와 35% 이상으로 추산한다며, 매출 mix 개선으로 올해와 내년 중공업 부문 영업이익률은 각각 18.5%(+2.6%p YoY)와 22.1%(+3.5%p YoY)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 이에 따른 2026년과 2027년 영업이익은 각각 9,883억원(+38.4% YoY, OPM 14.0%)과 1조4,564억원(+47.4% YoY, OPM)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힘. ▷아울러 미국과 유럽 시장의 공급자 우위 환경이 지속되는 가운데, 추가 증설을 통해 중장기 성장 동력을 강화했다고 언급. 올해 연간 수주 목표 7조원을 초과 달성한 것으로 파악되며, 수주 잔고 확대가 지속되면서 이익 개선을 2028년을 넘어서 지속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2,800,000원 -> 3,000,000원[상향] | |
| S-Oil (010950) | 지난해 4분기 실적 컨센서스 상회 및 올해 견조한 정제마진 지속 전망 등에 상승 |
| ▷한화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실적은 매출액 8.5조원, 영업이익 4,411억원으로 컨센서스(영업이익 3,124억원)를 크게 상회한 것으로 추정. 정유 부문 영업이익은 2,992억원(QoQ +1,837억 원)으로 예상된다며, 유가 하락으로 인한 재고평가손실 736억원에도 정제마진이 대폭 개선된 영향이라고 분석. 4Q25 기준 복합 정제마진(Spot)은 $14.4/b로 QoQ +$4.9/b 증가했다고 설명. 이어 화학 부문은 PX/PO 스프레드가 개선됐으나, BZ/PP 등의 약세로 적자 폭 축소는 제한적이며, 윤활기유 부문은 원재료 가격 하락으로 스프레드가 개선되며 견조한 수익성을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힘. ▷아울러 2025년 11월 복합 정제마진은 일시적으로 $20/b까지 치솟으며 역대 최고 수준까지 상승했다며, EU의 러시아 제재, 연말 유럽 정제설비 정기보수,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정제설비 공격등으로 인한 단기적인 공급 차질 영향이라고 설명. 2026년 1 월에는 재차 $11~13/b으로 조정됐으나, 여전히 역사적으로 높은 수준이며 이는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95,000원 -> 110,000원[상향] | |
| 한화 그룹주 | 한화, 인적분할 및 기업가치 제고 계획으로 주가 재평가 기대감 등에 상승 |
| ▷SK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전일 한화는 사업군별 전략 최적화를 통한 시장 재평가를 유도하기 위해 인적분할을 결정하였고 기업가치제고계획도 발표하였다며, 한화의 발표는 주가측면에서 긍정적이라고 밝힘.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비전, 삼성바이오로직스/삼성에피스홀딩스 등 각 사업부에 대한 별도 평가가 합산 시가총액을 상승시킨 사례가 많으며, 분할 이후 제시한 구체적 재무목표가 불확실성을 축소시키고, 자사주 소각 및 최소배당금 설정으로 주주환원에 대한 기대감이 상승했기 때문이라고분석. 이어 한화 승계 관련 지배구조 개편 이슈가 부각될 여지가 있으나 인적분할 이후 단기적으로 최대주주 간의 지분이동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으며, 최대주주의 일부 지분매각(Pre IPO)으로 한화에너지의 단기 상장 가능성이 낮아진 만큼 한화 NAV 대비 할인율의 점진적인 축소가 예상된다고 밝힘. ▷아울러 순차입금(3Q25 기준: 5.3조원)의 대부분을 존속법인에 귀속된다고 하더라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솔루션, 한화생명 등 3개사에서 기존 한화 자회사 지분가치의 90%가량(총 지분가치 28.3 조원 중 25.3 조원)을 차지했고, 브랜드로열티도 존속법인에 귀속될 예정이기 때문에 분할비율을 고려한다면 존속법인에 대한 주가 메리트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 [종목]: 한화, 한화오션, 한화갤러리아, 한화시스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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