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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러브 브랜드

작성자게으른 야구 천재|작성시간05.08.12|조회수56 목록 댓글 0
우선 국산 브랜드를 보면 한국에서 가장 인지도가 높은 국산 브랜드는 BMC라고 말씀 드릴 수 있겠습니다. 巨人이라는 브랜드로 시작을 해서 GIANT, 현재는 BMC 라는 브랜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33xxx~39xxx 이라는 모델명에 따라 등급이 나뉩니다.

Skyline 글러브는 Red, Green, Silver, Gold 네 등급으로 나뉘며, 사용상 편이성이 뛰어난 제품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A-ONE 글러브는 오래된 기술로 점점 많은 인지도를 확보해 하고 있으며 글러브 가죽이 좋고 매우 빠른 제작 시스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밖에도 TRN, NICE, GOLD, dAb, VIVA, FILA, MJ, Sunny 등 한국의 브랜드들이 있습니다.

외국 브랜드는 일본 제품과 미국제품으로 분류되는데 우리나라 사람에게는 아무래도 손에 맞는 느낌이 좋아서인지 일본제품을 많이 쓰는 것 같습니다. 우선 가장 인지도가 높은 것은 일제 MIZUNO일 것 같습니다. 전세계적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는 글러브입니다. 꼼꼼한 처리와 최첨단의 글러브 제작 기술로 최상의 품질을 자랑합니다. 미국 쪽에서의 시장 공략을 위해 오일레더 글러브를 제작하기도 합니다.

Rawlings는 미국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글러브입니다. 오일 레더의 대표적인 글러브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밖에도 SSK, ZETT, WILSON, TPX 등 많은 메이커의 글러브 들이 있습니다.

딱딱하고 심이 강한 글러브를 좋아하시면 국산과 일제 글러브를 선택 구입하시고, 부드럽고 필드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글러브를 원하시면 오일 레더 글러브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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