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과 베품을 행하고
바르게 법을 지키라.
친족에게 인정을 베풀고
비난 받을 일을 하지 말라.
이것이 인간에게 최상의 행복이다.
(법구경)
우리네 주변을 찬찬히 들여다보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그들은 주변의 무관심속에 외롭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사회가 그네들을 무시하고 방치하면 사회적 손실이 따라옵니다. 소외된 이들에게 손을 내밀면 모두 함께 행복의 문을 열 수 있습니다. 모두가 행복한 세상이 되어지소서!
무의자 혜심대사는 노래합니다. "자비문 활짝 열고서 중생의 나루되어 저잣거리 다니며 몇 사람에게 보였던고. 누가 말했나 때가 돼야 나오신다고, 복천 땅에 이미 온몸을 나투셨네."
계룡산인 장곡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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