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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주스님말씀

한 터럭이 큰 바다를 삼키고, 겨자 속에 수미산을 드리운다.

작성자황찬민|작성시간25.07.01|조회수114 목록 댓글 1

깨달은 님의 출현도 행복이고
올바른 가르침의 베품도 행복이고
참 모임의 화합도 행복이고
화합한 님들의 일상도 행복이다.
(법구경)

모든 인간은 인종과 종교와 사상과 정파를 떠나 모두가 한 뿌리에서 나온 가족들입니다. 혹여 가족 사이에 작은 오해가 생겨도 서로 이해하고 보듬어주는 것이 우리네의 전통입니다. 우리 모두 든든한 가족으로써 동반자가 되어 행복을 만들어가는 멋진 세상이 되어지소서!

야부도천 선사는 노래합니다. "한 터럭이 큰 바다를 삼키고, 겨자 속에 수미산을 드리운다. 푸른 하늘에 달 둥그니, 맑은 빛이 육합에 빛나도다. 고향땅 전지를 둘러보니, 다시 남북동서랄 것이 무언가."

계룡산인 장곡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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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휴선화 | 작성시간 25.07.01 나무관세음보살 나무관세음보살 나무관세음보살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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