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해마다 더워지다보니
'올해가 내 인생에 가장 시원한 여름'이라는 말이 있더라구요.
하지만 이제 6월도 중순으로 접어드는데도
아직은 하늘보며 햇살아래 걸을만 합니다.
그래도 여름은 올것이고 더 더워지기 전에 하늘이 보이는 길을 걸어보렵니다.
그리하여 이번 주는 남송이오름과 이어지는 서광목장길을 걸어보겠습니다.
혹시 늦은 삼동이라도 있을지...
그리고 이것만으로는 부족하여 인근 숲길하나를 더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모이는 때 : 2026년 6월 13일 오후1시(13:00)
모이는 곳 : 제주시 보건소 주차장
참가비 : 10,000원
궁금한 점 : 돌담이 (010-9436-9900)
★차량이동 시 및 산행 시 발생하는 모든 사고의
책임은 개인에게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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