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백성일시인의 문학세계

작성자백성일|작성시간26.06.16|조회수9 목록 댓글 0


백성일 약력

1948년 경북 고령 출생
대구대학교 산업정보대학원 졸업
2017년 《심상》에 「만구 할매」 외 4편이 시인상 당선작으로 선정되어 등단
시정회 회장 역임
대전투데이 논설위원(2023~2025) 역임
㈜대성프라스틱 대표이사, ㈜대성무역 대표이사 역임
시집 및 저서
멈추고 싶은 시간
바람이었다
해후
흐르는 물처럼
시선집
푸른 하늘 아래서
동인작품집
죽부인
얼굴무늬 수막새
대표작
「푸른 하늘 아래서」
「세월」
「청명」
「어머니의 부채바람」
「노을」
「함께하는 여정」
문학비 건립
대표작들이 여러 지역에 문학비로 세워졌습니다.
「푸른 하늘 아래서」 : 충남 보령 웅천 돌문화공원
「노을」 : 강원 삼척 가연정
「세월」 : 충남 보령 성주성지
「함께하는 여정」 : 경남 창원 마산 무궁화동산
이는 작품이 지역사회와 독자들에게 널리 공감받았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문학적 성과입니다.
수상 내역
작가와문학상
백두산문학상
해외문학상
중국 길림성 도라지문학상
중국 할빈 송화강문학상
한중문화예술교류대상
경기문창문학상
한반도문학상
사와늪문학상
또한 기업인으로서
국세청장 표창
노태우 대통령 표창
수출의 탑
김영삼 대통령 신한국인 선정
인정패 등을 수상하였습니다.
백성일 시인의 문학 세계
백성일 시의 중심에는 세월과 인간에 대한 성찰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첫째, 삶의 흔적을 기록하는 시인입니다. 「세월」, 「흐르는 물처럼」, 「멈추고 싶은 시간」 등의 제목에서 보듯 시간의 흐름 속에서 인간 존재의 의미를 탐색합니다.
둘째, 자연과 인간의 합일을 추구하는 시인입니다. 하늘, 바람, 들국화, 노을, 물과 같은 자연 이미지를 통해 인간의 희로애락을 표현합니다.
셋째, 효와 가족애를 노래하는 시인입니다. 「어머니의 부채바람」과 같은 작품에서는 한국적 정서와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 감사의 마음이 깊게 드러납니다.
넷째, 희망과 긍정의 서정을 추구하는 시인입니다. 대표작 「푸른 하늘 아래서」는 삶의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정신을 보여 주며, 창작 예술가곡으로도 만들어졌습니다.
문학평
백성일 시인의 시는 난해한 관념보다는 독자가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언어로 삶과 자연을 노래합니다. 특히 기업인으로서의 사회 경험과 노년의 깊은 성찰이 어우러져, 인간의 삶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서정성과 긍정의 철학을 보여 줍니다. 그의 시는 "세월을 견디며 얻은 지혜를 자연의 언어로 노래한 시"라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