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손녀 돌보기 약속과 어제 저녁에 먹은 술 이유로 달리지 않고 샤워만 하고오려다, 러닝머신 대신 10키로를 달렸다. 11시 30분 출발.
청계천 입구가 펜스로 막혀 고려대쪽 종암천으로 향했다.
성수동에 근무할 때 하절기 퇴근주로를 오늘 다시 이용해 본다. 그때가 꼭 10키로 거리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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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 손녀 돌보기 약속과 어제 저녁에 먹은 술 이유로 달리지 않고 샤워만 하고오려다, 러닝머신 대신 10키로를 달렸다. 11시 30분 출발.
청계천 입구가 펜스로 막혀 고려대쪽 종암천으로 향했다.
성수동에 근무할 때 하절기 퇴근주로를 오늘 다시 이용해 본다. 그때가 꼭 10키로 거리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