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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휴대폰 수리 맡겼다 '화들짝'…"집에 가져가 사진 봤다"

작성자빵굴|작성시간24.06.06|조회수1,188 목록 댓글 5


모르는 사람이 내 휴대전화를 뒤져본다면 기분이 어떨까요. 휴대전화가 고장 나서 수리를 맡겼는데 수리센터 직원이 사진을 훔쳐봤다는 제보가 왔습니다. 고객의 휴대전화를 집까지 가져가서, 무려 한 시간이 넘게 사진첩을 봤다고 합니다.

(중략)

문제를 제기하자 서비스센터 측은 이렇게 답했습니다.

[삼성전자서비스센터 : 엔지니어가 잠시 호기심이었는지 실수였는지, 잠깐 (휴대전화) 확인을 하고 이제 종료를 하고… 어떤 악의적인 의도가…]

전문: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161128?sid=102


영상: https://youtu.be/QcwAy7227hY?si=vcnlDNlW-rv78mi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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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오두비 | 작성시간 24.06.06 보나마나 남자
  • 작성자셀러리 | 작성시간 24.06.06 미쳤나 심지어 그걸 집에 그걸 가져 갔다고??
  • 작성자학습했나요? | 작성시간 24.06.06 실수 좋아하네;
  • 작성자비굴절성맴 | 작성시간 24.06.06 ㅅㅂ
  • 작성자찌꺼기조림 | 작성시간 24.06.06 집에는 대체 왜가져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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