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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애양 작성시간 24.12.15 ㄴㄷ 병원 갈바엔 아파도 내 집에서 떠나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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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비부 작성시간 24.12.15 ㅁㅈ 나이 많이 드신분들 요양병원도 그렇고 늦게 가는게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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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알반 녹스 작성시간 24.12.15 근데 진짜인게 젊은 사람도 입원하면 저렇게 된대.
예전에 학원쌤이 2주 정도 입원 했는데 어디가 크게 문제된건 아닌데 하여간 입원을 해야되는 상황이었대.
와 2주나 출근 안 해도 된다! 수술하는 것도 아니라서 환자식 아니고 일반식 먹어도 된다! 물론 그것도 병원밥 이긴한데 하여간 식이제한 없었나봐. 이러고 2주 동안 푹 쉬어야지 했는데 퇴원할 때 기어서 퇴원하는줄 알았다고 함.
제대로 걷지를 못해서 휠체어 빌려서 주차장까지 가서 차 타고 갔대. 이게 그냥 놀아야지! 하고 빈둥대는게 아니라 몸이 아픈 상태에서 계속 누워만 있으니까 근육이 퇴화하는거야. 건강한 상태에서 누워노는거랑 다르대.
그래서 퇴원하고도 바로 출근 못하고 재활 했다더라. 도저히 수업을 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니어서. -
작성자fujiikaze 작성시간 24.12.15 진짜 우리 할머니 지금 대퇴골 다치셔서 6년째 병원에 누워있는데 너무 우울해 하셔서 맘이 아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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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내란수괴탄핵 작성시간 24.12.15 맞아 두달 입원한사이에 7키로가 빠졋엇어....
한달 누워잇다가 걷는연습할때는 보행보조기까지 필요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