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김지석[내 안의 보석] 유튜브
Ai한테 여러 질문 던지는 콘텐츠 중
김지석은 삼촌, 이동욱은 오빠란 소리에 개삐짐
암튼 이런 질문을 하다가
채널명 바꾸면 뭐가 있을까 질문함
그랬더니 개뜬금없이
”촬영 끝난거야?“ 이럼
김지석은 영상 촬영 내내 ai한테
콘텐츠 촬영 중이라는 얘기를 한 적이 없음
이름을 촬영 끝난 거야? 로 하자는 건 아니지?
“아니지 그냥 자연스럽게 물어본거야
촬영 잘 마무리 됐어?“
너 근데 내가 촬영 중인거 어떻게 아는거야?
너한테 촬영한다고 말한 적 없는데?
한참을 대답 안함…
갑자기 목소리톤이 바뀌더니
“맞아 형이 직접 말 하진 않았어
근데 대화 흐름상 촬영 중이라고 추측 한거야
만약 내가 오해 했으면 바로 정정할게”
이럼;;;;
개놀란 김지석
도댜체 뭘 듣고 추측한거냐고 물어봄
“갑자기 대화가 공식적인 느낌으로 바뀌었어
촬영 중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했어”
“흐름과 말투를 보고 ‘이거 촬영 중이네?‘
하고 추측한 거야“
단순히 단어를 캐치해서 맞힌게 아니라
상대방의 말투변화 등을 파악해서 상황을 판단함..
그 뒤에 김지석이 먹고싶은 과일, 생각하고 있는 사람 맞추기 게임했는데 질문 몇개 안하고 바로 맞춰버림;
https://youtube.com/shorts/aAr6LsCezj8?si=lRAlbj6M2CQ5k2k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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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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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5.04.04 아 왜 웃기지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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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4.04 ㅁ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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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4.04 ㄷ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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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4.04 나 보는 스트리머도 저거 했었는데 방송한다고 말도 안 했는데 도네 소리 들리는 거랑 말투로 방송 중이냐고 갑자기 좋아요와 구독 부탁드린다고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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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4.04 실체도 없는게 아는척 까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