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인스타를 보는데
눈길과 맘이가는 아이가 보임
자기가 어디에 가는지도 모르고
꼬리 팔랑팔랑 흔들면서
보호소로...
보호소로 들어온지 하루만에
문의와 입양신청이 들어온게
보호소와 인계된 동물병원도 첨 겪는일이라
절차와 이런저런 설명을 많이 들음
그리고 사비로 50만원 넘게 들어
필수 건강검진과 예방접종하고
털도 엉켜 다 밀어버림
(여자아이라 귀만 남겨 머리끈함ㅎ)
터그 놀이도하고
새벽산책도 하고
첫 미용도 하고
누워있는 자세도 귀엽고
냥이랑도 찍고
자는 자세 개인적으로 최애 자세
ㅎㅎ
서울숲도 산책하고
애기때 모습이 넘 궁금하고 보고싶어
만두얼굴 만두귀로 항상 미용함
오빠언니랑 함께
첫 머리띠
멍 때리는거 ㅋㅋ
그리고 요즘 ㅎ
종이 궁금한데
함께 지내보니
삽살개 비중이 높은
시고르자브종
이름은 설기
귀엽쥬?
이놈들도
다 스트릿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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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탁스 (DOTAX)
댓글 8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5.06.24 ㅋㅋㅋㅋㅋ아대박 귀 묶은 애랑 털복슬이랑 각각 다른 애인 줄 알고 헐 두 마리나?? 이러고 있었는데 같은 애라고 해서 놀랐잔아ㅋㅋㅋㅋㅋ 애기들이 너무 편안해 보인다 행복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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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6.24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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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6.24 삐삐머리보고 터짐
아 사랑둥이들- 넘 좋다 -
작성시간 25.06.24 어머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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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6.24 ㅠㅠㅠㅠ귀야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