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 명나라 영락제. 반란을 일으켜 조카를 끌어내리고 자기가 황제가 된 인물...
엥 세조?
ㄴㄴ 더 악랄했슨
영락제는 이걸 진짜해.............
저 능지형은 사람이 죽을때까지 사람 살을 회처럼 뜨는건데 오래 살려둘수록 실력 좋은 기술자(...) 였다고 하잔아요... 우욱
한번 숙청이 일어나면 만명이 죽었다. 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크레이지하신 놈이셨음...
그 중 방효유라는 중국 학자가 있었는데 이 사람의 10족을 멸하기도 하는데...
원래 중국에선 9족을 멸한다 는 있어도 10족까진 안갔단 말이죠?? 영락제가 방효유에게 니 9족 멸한다! 협박 했더니 강직했던 효유 말하길
영락제: ㅇㅇ 멸해줄께
그렇게 방효유와 관련된 인물 873명이 숙청당하고 말았잔아요!
그러다 언젠가...!
영락제의 후궁이 내시와 바람이 난 사건이 발생...!!
진심 간도 크다...........
그렇게 늘 하던대로 2800명을 숙청하고 있던 영락제 앞에... 이왕 죽을꺼 속이나 시원하게 지를까 한 사람이 나타나서 최후의 한마디를 남기게 되는데!!
"니 고추가!!!! 내시만도 못해서 후궁이 내시랑 바람난걸 왜 나헌테 지랄이냐!!!!!!!!!"
앞선 사실들을 아는 명나라 신하들 너무 무서워...
까딱하면 잔인하게 죽는 이 곳에서 기록되지 않았을 소추소심 일화는......
짠! 조선왕조실록에 실렸다 ㅋ
잼컨은 참을 수 없는 도파민 중독의 민족 조선 사신이 하필 그 현장에 있었던 것!!!
"전하!!!!! 제가 뭐 보고 왔게요!!!!!!!!!!!"
그렇게 영락제의 소추소심 일화는 조선왕조실록에 실리게 됐던 것!
뭐... 아무튼 그랬다고합니다.
연산군이 남긴 유명한 말로 마무리 하겠잔아.
착하게 삽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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