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를 보다가 이 장면을 보고
떠오른 에프엑스 노래 두 곡이 있음
1.뱉어내(Spit it out)
- 멋대로 내 맘을 가져가 삼킨 너에게
내 맘을 다시 뱉으라고 하는 노래
맘을 >줏어 먹었다< 고 표현
낼름 삼키다,입 싹 닦다, 꿀꺽, 뱉다,꼭꼭 씹다
등의 먹을 때 주로 묘사,설명하는 표현들로
상대방이 내 마음을 가져간 것을 표현
달콤함의 이중적 의미 사용
씹고 곱씹다,소화 역시 이중적 의미
처음 들었을 때 가장 놀랬던 부분
가사에 에퉤퉤....?
하지만 뱉어내 는 에퉤퉤 들으려고 듣는 노래임
2.Boom Bang Boom
-상대방이 나에게 넘어오게 하는 것은
너무나 쉽다며 자신하는 과정을
복싱에 비유한 노래
별이 눈 앞에 빛나
>복싱 경기 당시 얼굴을 맞거나 정신을 잃을 때 주로 사용하는 표현임과 동시에 반짝반짝 빛나는 나를 표현하기도 함
잽싸게,피해,공격,방어,강해
등 복싱에서 사용하는 어휘들을
사랑의 관계에 사용
나의 매력(공격)에 정신을 못차리고
대하는 태도가 달라짐을 복싱경기에 비유해 표현
파고들다,타이밍 등
누가 봐도 복싱 단어
하지만 사랑의 단어이기도 함
게임 끝=복싱 경기 끝=넌 나에게 넘어왔다
참고로 이 노래는
샤이니 - Punch Drunk Love랑 연결되는 느낌임
에프엑스가 공격이면 샤이니는 방어의 입장
문제시 이수만 버블 총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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