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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제작부

[공포](스압) 신엑소시스트 - 원한령의 경고! (5)

작성자김지찬|작성시간22.08.12|조회수1,334 목록 댓글 13

 

눈꽃마녀님 존멋.............

 

뱀이 사례자의 온 몸을 감싸고 있기 때문에

발부터 천천히 다 태워서 녹일거임

 

밑에서 부터 쭈욱 올려서

 

 

목 조르는거 아님!!!!!!!!!!!!!!!!!

 

 

이렇게 잡은거임 목 조르는거 절대 아님

 

 

이렇게 얼굴 쪽으로 기공을 쫘악 쏘면 원래는 토를 해야돼

 

근데 아무것도 안 나오는 상황...

 

 

지금 머리 + 발 하고 다리 쪽은 퇴마가 됐는데

사례자분 보면 팔 부분이 유독 움찔거리는게 심했고

눈꽃마녀님 말도 들으면 그 부위에 제일 심하게 뱀 영가가 있대

그래서 이제 그 부분을 퇴마할거야

 

 

 

근데 바로 그 부위에 있던건...

 

"이무기 나와보지?" 이렇게 말씀하시고

금으로 된 붓과 먹으로 이마에 글자를 쓰시는 중

 

 

이런식으로!

 

 

이때 눈꽃마녀님께서

"사례자가 이무기에게 말을 해야돼 제발 나와서 얘기좀 하자 라고 해" 라고 하심

 

 

 

이래도 말 안해? 응 바로 부적

이젠 턱 밑까지 부적을 썼기 때문에 이무기는 입 아니면 진짜 나갈 데가 없는 상황임

 

 

움짤 사이트만 안 고장 났어도 ㅡㅡ

아무튼 금강저를 가슴에 대니까

사례자님께서 몸을 엄청 진저리 치시면서 고통스러워하셔

 

 

사례자님이 이렇게 한 자세로 가만히 있으니까

 

눈빛만으로 옆에 무구 치시는 분들 조용히 시키시는 눈꽃마녀님.....대박 존멋

 

 

"조용히 따라갈래 내가 너의 영원한 주인이 될 수도 있어 아니면 너 이 마방진 안에서 한번 더 죽을 수 있어"

 

 

 

사례자님이 너무 고통스러워 하니까 옆에 제자까지 붙어서 도와드리고 있어

 

 

너 몇년 넘었어 하니까

 

 

여기 부분 실제로 들어봐야되는데... 호통 개 멋있으심

 

 

 

이무기 ㅈ밥쉑 금강저로 한번 더 간다니까 바로 쫄아버리죠

 

 

오늘 1편에서 나왔던 그 그림이 바로 이무기 부적이었어!!!

 

 

하지만 어림도 없이 들어가기 전에 화끈하게 금강저로 한번더 쑤시는 중

 

 

이무기 이 xxxx 같은 놈 이제와서 싹싹빌면서 족자에 들어간대요 ㅅㅂ

햄 이새끼 죽일까요

 

오른손 들어 하니까 얌전히 들음

 

 

눈꽃마녀님 손 끝을 잘 봐줘

 

 

 

이렇게 해서 쫘아아아아악 나오게 되는거야

 

 

도장 넘 귀엽

마눈

녀꽃

 

 

이무기가 족자에서 빠져나오지 않게 신께 다시 기도드리시는 중

 

 

 

 

다음이 마지막입니다

 

 

출처 : https://youtu.be/nnaeWtBc5z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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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진독개 | 작성시간 22.08.13 신기해
  • 작성자프시케 폴리 | 작성시간 22.08.13 이무기 이넘아 용이나 되지...
  • 작성자삼성라이온즈 김현준 | 작성시간 22.08.13 와.....
  • 작성자낭만주의 | 작성시간 22.08.13 와 이무기라니 대박...
  • 작성자NANANA | 작성시간 22.08.14 와 미친 이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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