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환청케이크 작성시간 23.10.29 이전 미야자키 작품은 보통 뚜렷한 메시지가 있었는데 이번거는 진짜 난해하더라
뭔가 말하고 싶은건 알겠는데 그래서 그게 뭔데? 싶은 느낌...
이 글 설명이 맞는것같음 두리뭉술했던게 가닥이 잡히는 것 같다
암튼 신선하긴했음 그림체는 지브리인데 스타일은 독립영화같았음 -
작성자햄스땃땃쥐 작성시간 23.10.29 그어살 리뷰 찾아보니까 이 글과 비슷하게 해석하는 사람들이 많더라 아마 지브리는 미야자키 하야오를 마지막으로 이제 점차 저물겠지만 그동안 미야자키 하야오의 작품을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어 아마 앞으로 나는 그 어떤 영화를 보더라도 하야오가 준 두근거림을 저버리지 못하겠지 미야자키 하야오는 자신이 잊혀질거라 생각하지만 난 그의 세계를 통해 평생을 살아갈 힘을 얻었어 난 그걸로 충분히 감사해
-
작성자브리짓달곰 작성시간 23.10.29 호옹,,
-
작성자랜드 오브 롤라 작성시간 23.10.29 이래서 진짜 마지막 은퇴작같은 느낌 났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