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햙쨝작성시간23.11.14
중간에 남편이 그만두라했는데도 본인만 이상해지고 남 원하는대로 되는게 분하다< 쓴 걸보니 퇴사 눈치줬어도 걍 본인이 꾸역꾸역 다니는 걸듯 어쩌겠어 남들도 다 싫다고 돌리고 돌려서 저리 간 건데 더 알아봐줄 자리도 없었겠다.. 걍 관두세요..
작성자Soobin작성시간23.11.14
은행원이 아니라 그냥 지역농협 직원이고, 마트캐셔로 발령난게 부당대우도 아님 다른 사람들도 마트물류 가고 주유소 가고 그런대 남자직원은 비료도 나르나봄 그냥 가는데마다 사고쳐서 하다하다 간게 마트캐셔같은데 이제껏 피해준건 생각도 안하는걸보니 지농직원들이 벼르고 있었다는 듯 말하는거 이해는 감 아 시발 저런 사람이랑 일했어서 글 못나가고 계속 빡치네 지가 한 짓은 생각도 안하고 지가 처해있는 상황에서 지만 제일 불쌍한 줄 아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