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김태형)와 블랙핑크 제니(김제니)가 헤어졌다.
6일 연예 관계자들에 따르면 뷔와 제니는 최근 연인 사이를 정리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연인이 돼 아름다운 사랑을 나눴다. 지난해 여름 제주도에서 차 안에 있는 사진이 공개되며 열애 사실이 세상에 알려졌다. 이후 하루 차이로 뉴욕으로 출국한 후 비슷한 시기에 비슷한 장소의 사진을 업로드하며 쐐기를 박았다. 계속해서 도넘는 사생활 유출 사진이 퍼지며 곤혹을 치렀지만 연인 사이인게 널리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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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결별에 대해 양 측은 열애설 때와 비슷한 태도다. 사귈 당시에도 '아니다'는 말은 하지 않고 말을 아끼며 흐지부지 넘어갔다. 사실상 교제 인정이었다. 이번에도 스탠스는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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